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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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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November, 2006

ガルフレンドをありますか。

Today at Japanese class, we practiced using adjectives. So, つじおかせんせい asked us to partner up to ask each other if they have something and how that something is. The conversation with my partner went something like this..

Partner: ガルフレンドをありますか。
Me: ぜんぜん ありません。
Partner: … oh… すみません。
Me: … it’s ok…

OTL…

[post script]

Yes, I understand that you shouldn’t use the verb あります, when talking about a human being and instead use います。But this is how the conversation went during the class so it shall stay that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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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위해 사는가?

Lessburg

이번 주일 몸이 피곤하고 힘들다는 이유로 Leesburg에 있는 아이들을 라이드가기로 한 약속을 못 지켰다. 뭐 한주일 뿐인데… besides, 목사님도 안계시고 나도 좀 쉬어야게지 않겠어? 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냥 잔거 같다.

그날 교회에서 목사님의 말씀은 나에게 과연 누굴 위해 사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난 더이상 내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 날 피의 값으로 사셨으니, 난 더이상 디모데것이 아니다. 하지만 나의 편함을 위하여 주님께서 예비하신 영혼들을 교회로 대리고 오지 못하였다.

주님 죄송합니다. 저의 나태함을… 개으름을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죄책감으로 힘들어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다음주에는 그 영혼들을 위해 기쁜마음으로 섬길수 있도록 저에게 건강과 힘을 더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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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 Design

난 Java던 GTK+이던 HTML/CSS상관없이 모든 GUI 디자인을 손코딩으로 한다. 뭐 KLDP에 가보면 그런 사람들이 많은거 같지만 그래도 요즘 같이 GUI design functionality를 가지고 있는 IDE가 수두룩 한 시대에 아직까지 vi를 고집하면서 손코딩을 하는것이 이상하게 여겨질 수 도 있다고 본다.

어쨌든 이번에 우리 학교 교수님 프로젝트 팀에 참여하면서 남은 Java GUI와 internal data management부분의 코딩을 맡게 되었다. 같이 일하는 분과 호흡을 맞추기 위해 그분이 사용하시는 IDE를 접하게 되었는데… 그 IDE로 말할꺼 같으면 지난 고등학교 시절 컴파일러와 지겨울정도로 씨름 한 기억이 있어 그 이후로든 관심도 안두었던 Borland사의 JBuilder 이였다. 참 뭔가 깨끗하지 않은 기분으로 계발에 참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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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Emo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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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만…

학기 들어 세번째로 밤을 샜다… -_-

몸이 말을 안듣는다.

으아~~~ :(

이젠 더이상 새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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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Purple Flower

아름다움

늦은 오후 지는 태양의 노을…
북쪽 밤하늘에 펼처져 있는 은하수…
산골짜기에 피어난 이름 모를 보라꽃…
갓난아이의 해맑은 웃음…
아침 공기와 함께 태어난 이슬…
이 세상에 둘도 없는 신비한 눈송이…
이 것들은 세상에 없어도 난 살아갈 수 있지만,
그대가 내 삶속에 없다면
난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 聖文김디모데

Beauty

Setting of the afternoon fire
Flowing streams in the northern night
Untainted nameless flower of the valley
Innocent smile of an infant child
Purity in the waking morning dew
Falling gems of the winter sky
My world needs not these things to move
But without you
I cannot begin to breathe

- s.m. Timothy Kim

Update to 이쁘다는 말 한마디를 하기위해 쓴 시 and the English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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