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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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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January, 2007

RIAA vs Tenise Barker

The thousands of cases brought by the recording industry around the country are fundamentally an abuse of the judiciary to intimidate ordinary citizens, and to send a message. They are not at all about protecting creativity for the benefit of all of society which is, after all, the only reason there are copyright laws in the first place.

As the Constitution says, the fundamental purpose of copyright and patent laws is “to promote the Progress of Science and useful Arts.”

- Richard A. Altman, lawyer representing Woody Raymond, the son of Marie Lindor, RIAA victims both, on the RIAA’s court hearing on Friday, January 26th

Read the whole thing by clicking here.

The issues of copyright and DRM are getting more and more serious. I’ll write about it more later, but for now I must sle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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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한 디모데씨

Walk아침 저녁으로 학교에 가기위해 나는 매일같이 지하철 역까지 걷는다. 구굴에서 찾아보니 0.5마일 정도 되는 거리라고 나온다. 하루에 1마일 이상을 걷는다는 말이다.

날씨가 엄청 추워졌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 밖에 나오는일이 전쟁이 되버렸다. 추운날씨에 나가기 싫어 미적미적 되다가 수업에 늦은것이 벌써 3번째다. 마찬가지로 연구실에서 집에 돌아오는 시간도 점점 늦어지고 있다. 추운길에 걷기싫어 차라리 연구실에서 자고싶은 마음도 가끔가다 생긴다.

겨울 날씨가 너무 따듯하다고 투덜 투덜 거리던게 몇 주 전이였는대, 요즘은 너무 춥다고 신경질이다.

간사한 디모데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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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win and lose at the same time.

evolution vs creation진화론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문제는 과학적인 논리에 있지 않다고 생각된다. 문제는 진화론을 통해 철학적 결론을 내린다는점에 있다[1] . (세상의 관점에서 보았을때 철학적이지 우리는 신학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여러가지 논리와 실험결과등의 과학적인 방법들을 통하여 생명은 진화되었다고 말하는 것에서 끝이 나는것이 아니라 “고로 신은 존제하지 않는다.”라는 철학(신학)적인 결론을 내는것을 자주 발견하곤 한다.

이 문제는 꽤 심각하다. 이 글 마자 읽기,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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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4장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는 입술로 스스로 보전하느니라 - 3절

Shut up Tim, just shut up. –;;

King’s love


I liken you, my darling,
to a mare harnessed to one of the chariots of Pharaoh.
Your cheeks are beautiful with earrings,
your neck with strings of jewels.
How beautiful you are, my darling!
Oh, how beautiful!
Your eyes are doves.

Arise, my darling, my beautiful one, and come with me.
See! The winter is past;
the rains are over and gone.
Flowers appear on the earth;
the season of singing has come,
the cooing of doves is heard in our land.
The fig tree forms its early fruit;
the blossoming vines spread their fragrance.
Arise, come, my darling; my beautiful one, come with me.

- Song of Songs, chapter 1 and 2

Attribute apart from me…

Beauty independent of my preference…

Love so humble that it over shadows physical glamor…

난 언제쯤…? -_-;;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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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4장

마음의 고통은 자기가 알고 마음의 즐거움도 타인이 참여하지 못하느니라 - 10절

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 - 13절

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석가가 태어날때 외쳤다고 한다. 뭐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인거 같다. 성경에도 비슷한말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하지만 참 이상하다. 악인과 의인의 결과와 행동의 대한 contrast가 계속되어지는 14장에서 갑자기 이러한 말이 나오다니.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것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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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project proposal

47.jpg지금 시각 7시 24분. 장소 학교 연구실 7층. 겨우 이번년도 프로젝트를 얻어내기 위한 proposal 번역을 마침. 밤을 꼬박샘. 오늘 하루 죽었음.

돈벌기/공부하기 힘들다…

[post script]
오늘 스케줄
8~10 라이드
10~4 교회
4~6 라이드
6.5 강정은씨와 만나기로 함
7 CG 찬팀연습
9? 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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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tacy of Music and Teaching

Music TeacherThere are four things in this world that gives me the chills and here are two of them:

Music, as I have stated before, is a wondrous and mysterious thing. It allows me to transcend above all else and be elevated to a level where I can be free. And I have no idea what that last sentence means. But all I know is that music makes me feel holy (in the sense of being separated) in a way that the process of listening transforms into an one-to-one connection between the performer and I, where we are separated from rest of the world. And that’s when I become free from even my own life.

Teaching is another amazing yet precious thing. Being able to transfer my knowledge to someone else and through that transfer a relationship can bloom to a point where the teacher and the student have a supernatural bonding is so fascinating. Of course, I have no idea what I just said either. But all I know is that there are moments where students have this “ah-ha!” moments, where they are welcomed into this new domain of knowledge. And when I can recognize those moments, I get the thrill of being the originator of that “ah-ha!”.

Today, I had the privilege of attending a student recital at CIFA. And through it I had the opportunity to appreciate both thrills of teaching and music.

(it’s 4:30 am –;; and I’m at the lab working on the this year’s project proposal… I’ll finish this tomorrow… hopef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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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 한국의 IT실정

Windows Vista

우리학교 공대생들에게는 Microsoft에서 공짜로 자기 소프트웨어를 나누어 준다. Microsoft제품이라곤 mouse밖에 없는 나한탠 별로 상관 없는일이지만 이번에 새로 출시한 Vista가 어떤지 궁굼하여서 다운로드 받아서 연구실 컴퓨터에 설치를 해보았다.

별거 없었다.

그냥 UI만 조금 바뀌고 생긴건만 조금 이쁘게 (내 linux desktop이 더 멋있다!) 바뀌었을 뿐이지 XP와 달라진건 평범한 user입장에선 별로 없었다. (오히려 바뀐 시작 메뉴는 적응하는데 약간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Vista에 업데이트된 가장 중요한 feature는 보안이 아닌가 싶다. 프로그램 하나만 install할려고 해도 계속 user input을 필요로 하고, 기본 user account를 administrative mode로 안되게 한것은 아주 잘 한거 같아 보인다. 특히 새로나온 Internet Explorer에서 Active-X Control를 기본으로 downplay한것은 기립박수를 쳐줄만하다.

그런데 이 Vista의 보안 강화로서 한국은 엄청난 대가를 치뤄야 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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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 있었던 일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자신의 비밀을 믿고 맏길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고민이 있을때 마음놓고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거리낌없이 눈물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아무리 썰렁한 농담에도 같이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편하게 침묵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홀로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것을 존중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한 마음으로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부족함이 없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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