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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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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한 디모데씨

Walk아침 저녁으로 학교에 가기위해 나는 매일같이 지하철 역까지 걷는다. 구굴에서 찾아보니 0.5마일 정도 되는 거리라고 나온다. 하루에 1마일 이상을 걷는다는 말이다.

날씨가 엄청 추워졌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 밖에 나오는일이 전쟁이 되버렸다. 추운날씨에 나가기 싫어 미적미적 되다가 수업에 늦은것이 벌써 3번째다. 마찬가지로 연구실에서 집에 돌아오는 시간도 점점 늦어지고 있다. 추운길에 걷기싫어 차라리 연구실에서 자고싶은 마음도 가끔가다 생긴다.

겨울 날씨가 너무 따듯하다고 투덜 투덜 거리던게 몇 주 전이였는대, 요즘은 너무 춥다고 신경질이다.

간사한 디모데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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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said,

February 1, 2007 @ 10:26 am

따뜻한 옷이라도 사줄까나?

perry said,

January 3, 2009 @ 6:49 pm

2QsecI ckde82FskbVa9Hhf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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