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anuary, 2007
January 25, 2007 at 9:58 am
I just upgraded to Wordpress 2.1 and the site seems to load faster! Nice!
Hopefully I’ll get around to fixing Tiki and setting up the gallery. With the graduate project and other teaching job, I just can’t seem to find the time.
Thank you God, but can I get a little break, please?
Tags: geek, upgrades, web development, Wordpress
January 24, 2007 at 4:57 pm

벌써 한 몇 년은 된거 같다. 하지만 얼마만큼의 시간이 지났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주기적으로 철문 사이로 들어오는 실같은 빛만이 시간이 간다는것을 말해준다.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 나의 음악이고 가끔가다 내 다리 밑으로 스쳐 지나가는 쥐들이 나의 친구이다. 하지만 그 친구마져도 요즘은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한동안 비가 오지 않았는지 더이상의 음악도 없다. - 61년 8월 28일
It sure feels like couple of years, but there’s no way to find out for sure. Only the periodical fading and gleaming of the lights peeping in tells me that time hasn’t stopped yet. The rain seeping through the ceiling is my only music and the fury creatures that brushes by my feet are my only friends. But it seems as though my friends have all but gone. I think the summers gone, for there’s music no more. - August 28th, 61
January 22, 2007 at 8:18 am
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나니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 - 1절
하나님, 짐승과 같이되지 아니하며
미련한 자같이 행동하지 않게 하옵시며
오직 훈계와 권고를 사모하며
겸손함으로 나아가는 아들 되게 하옵소서.
이끄는 자리에 서있다 하여
교만하지 않게 하옵시며
지혜로 이끄시사 주님께서 붙혀주신 찬양팀과 중고등부 아이들에게
사랑과 겸손으로 섬길 수 있게 자비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을 닮아 무(務)와 력(力)으로 이끌지 아니하고
오직 자비와 사랑으로 이끄는 지도자가 되게 하옵시며
나의 지식과 경험을 배설물로 여기고
주님을 아는것을 나의 지혜로 여길 수 있게 하옵소서.
나의 귀를 여시사
훈계와 권고에 귀 기울이게 하시며
나의 마음을 여시사
주님께서 붙혀주신 사람들을 품을 수 있게 하옵소서.
스스로 낮아지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니다.
아멘.
- 聖文金디모데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 15절
잠언 12장 전문 읽기
Tags: poetry, prayer
January 21, 2007 at 11:26 pm

눈이 왔다.
계속해서 겨울답지 않게 따듯하다가 갑지가 추워지고 갑자기 폭설이 와버렸다. 운전하는데는 엄청 불편하고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싫기는 하지만, 겨울이 겨울다우니 마음이 놓이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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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Christianity, God, philosophy, snow, winter
January 19, 2007 at 11:15 am
I just realized today that I spell “never mind” without any spaces: “nevermind”. For some weird reason never mind looks weird with the space. Should I fix my spelling habit? Eh.
Just to be sure, I looked up the word “nevermind” (without space). This is what I found:
nev·er·mind /ˌnɛvərˈmaɪnd, ˈnɛvərˌmaɪnd/ –noun Older Use.
- attention; heed; notice (usually used in negative constructions): Pay him no nevermind.
- business; affair; responsibility (usually used in negative constructions): It’s no nevermind of yours.
It’s an old word, not used any more. Well…
Nevermind… –;;;
January 17, 2007 at 10:21 pm
장미꽃을 샀다.
오늘 연구실을 나와 지하철 역으로 향하는 도중 어떤 아저씨가 추운 날씨에 장미를 팔고 있었다. 6송이에 4달라라는 싸인이 손으로 쓰셨는지 삐뚤삐뚤하게 적혀있었다. 갖고 싶었다. 왠지 모르게 꽃을 손에 들고 싶었다.
‘Cash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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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CKBC, DC Metro, flower, Joy of Life, 혼자놀기
January 16, 2007 at 1:21 am

가끔가다 하늘을 처다봅니다.
그리고는 살며시 놀랍니다.
“어? 하늘이 이렇게 넓었구나…”
가끔가다 뒤를 돌아봅니다.
그리고는 고개를 숙입니다.
“앗, 내 힘이 아니였구나…”
가끔가다 멈추고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무릎을 꿇습니다.
“나같은 죄인을…”
난 가끔가단 하늘을 처다봅니다.
- 聖文金디모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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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Christianity, God, life, poetry
January 15, 2007 at 10:46 am

breath·tak·ing [breth-tey-king] adj.
- thrillingly beautiful, remarkable, astonishing, exciting, or the like: a breathtaking performance.
- an adjective used to describe the state at which you forget to breath while listening to a viloin-piano duet performance on “강같은 평화” during a worship service
Music might be the second greatest gift from God. (First being Jesus, of course)
Tags: music
January 12, 2007 at 2:51 pm

^^;;
Related Blog Post: Beauty
Tags: beauty, YourTube
January 12, 2007 at 10:37 am

사랑스러운 나의 암사슴이여
아름다운 나의 암노루여
당신의 품에 내가 안식을 얻으며
당신의 사랑에 내가 빠져있나니
내가 어디 음녀를 바라보며
내가 어찌 타인의 가슴에 안기겠나이까?
내 평생 나의 샘으로 당신을 복되게 하며
내 영영 당신으로 인하여 즐거워 하리라.
- s.m. Timothy Kim
(잠언 5장 18절~20절을 바탕으로한 시)
제목이 너무 거창한가? ^^;;;
Tags: marriage, poetry, Proverbs, relationship, w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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