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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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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March, 2007

Time

월요일이다 싶으면 목요일이고
언제 추웠다는 듯이 봄바람이 불고 있네

좀 쉬어야지 하면 출근 시간이 다가 오고 있고
언제 먹었냐는 듯이 벌써 꼬르륵 소리가 들려오네

아프다 싶으면 금세 멀쩡하고
언제 잊었냐는 듯이 오늘 또 생각나네

- 聖文金디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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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teration galore!

Voilà! In view, a humble vaudevillian veteran, cast vicariously as both victim and villain by the vicissitudes of fate. This visage, no mere veneer of vanity, is a vestige of the vox populi, now vacant, vanished. However, this valorous visitation of a bygone vexation stands vivified, and has vowed to vanquish these venal and virulent vermin vanguarding vice and vouchsafing the violently vicious and voracious violation of volition. The only verdict is vengeance; a vendetta held as a votive, not in vain, for the value and veracity of such shall one day vindicate the vigilant and the virtuous. Verily, this vichyssoise of verbiage veers most verbose, so let me simply add that it’s my very good honor to meet you and you may call me V.

V’s introduction to Evey, from the movie, V for Vende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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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listing

맨날 리스트만 만들고 하나도 못본다 –;;

  • 300
  • The Host
  • Reign Over Me
  • The Astronaut Farmer
  • Teenaged Mutant Ninja Turtles
  • The Peaceful Warrior

랄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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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기도

도와주세요.오늘은 그냥 무사히 잠에 들 수 있게 해주시고

내일 아침도 넘어지지 않고 시작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세요.

요즘은 글도 잘 안써 지네요.

뭐 그럴 날도 있는거 겠죠?

하지만 저녁과 아침은 꼭 지켜주세요.

약속이에요!!!!

G’nite,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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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

저기 저 요단강은 내가 건너기만을 기다리고 있고
내 마음은 늙어가고 있네
주여 비나오니
이 마지막 기도 들어주시 옵소서
여기 내 마음이 있사오니 뜻대로 인도하소서

삶은 나에게 가르쳐 주었네
우리가 어떻게 치유받고 또 찢기는지
하지만 자유했다면 외로워도 괜찮다고

가끔가단 내 발밑은 자갈밭이였고
다른때는 가시밭이였네
그리고 그것 또한 다 주님 뜻안에 있었다네
하지만 이제 다 끝났다네

글쎄, 날 누더기 옷을 입혀주던
왕자처럼 대접해 주던
혹은 내 부친들 옆에 눞혀주던
내 가루를 바람에 날리던
상관없네

떠나갈때엔 엘리야처럼 떠날 것이라네
병거타고 불 기둥과 함께 떠날 것이라네
저 멀리 등뒤에 있는 별들이
센트럴 공원의 촛불처럼 희미해 질때
안녕이라고 말하는 것 마음아프지 않을꺼라네

살다보면 친절한 사람은 많지만
진정한 친구는 없었다네
이것 때문에 너무나 많은때에 넘어졌지만
이제 다 끝나가고 있으니
그저, 살아오면서 내가 찾은 가장 귀한 것
그 찬양의 노래를 듣고 싶다네

하지만 요단강이 날 기다리고 있다네
그 건너편을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이곳에 어떤것도 가지고 갈 수 없다고
누군가 그러더군

이 구원의 길에서서
엄지를 내밀고 기다리고 있는 나를
대리러 오고 계시는 분의 곡조가
내 귓가에 들려오고 있다네

사람들이 수군거리더군
다들 내 영혼을 위해 걱정하고 있다고
한마디 해주겠네, 난 계속해서 나아갈 것이라고
집으로 돌아갈 그날까지 힘차게 나아갈 것이라고

떠나갈때엔 엘리야처럼 떠날 것이라네
병거타고 불 기둥과 함께 떠날 것이라네
저 멀리 등뒤에 있는 별들이
센트럴 공원의 촛불처럼 희미해 질때
안녕이라고 말하는 것 마음아프지 않을꺼라네

아프지 않을꺼라네

- rich mullins, translated by Timoth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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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lessness

많은 영화를 보고 가요들을 들어보면 가장 많이 등장하는 주제는 사랑인거 같다.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사랑이야기를 듣고 보면서 공감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수 많은 슬픈이야기들을 지겹도록 들어도 듣는 사람의 눈물을 글썽이게 만드는 러브 스토리와 이별의 노래들. 벌써 인간들이 사랑을 이야기한지도 수천년이 지나고 사랑을 이해하고 설명하기위해 샐수 없는 분량의 책들이 출간 되었지만 지난 세대도 그랬고 지금 세대도 그러고 있고 다음세대들까지도 분명 사랑을 노래하고 이해하고 이야기 하고 싶어 할 것 이다.

이렇게 방대한 양의 이야기들도 파해쳐 보면 다 뻔하고 뻔한 이야기 들이다. 그런대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관심은 절대로 식지 않는것 보면 참 신기하다.

… writer’s block… –;;; finish 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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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π-day

cousins

만나서 반가웠어~ 좋은것도 배우고 말이야~ ^^;;

나 만나 주느라고 남친이랑 화이트데이도 같이 못보내고 ㅠㅠ 쌩큐~

그럼 또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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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와서 느낀점

한국엔 한국여자가 많다.

한국여자

반이 한국여자다.

어떻게 된게 2005년때 보다 평균 미모치가 더 높아 진거 같다. 눈만 버리고 미국으로 돌아가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_-;;

[post script]
참고로 윗 사진과 글 내용과는 관련이 아주 미세하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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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Management

Flickr LogoAfter doing some serious research on photo management systems for about 15 minutes, I have come to following conclusions:

  1. Photos are cool.
  2. iPhoto sucks.
  3. Flickr rocks but costs money. (Free version is ok)
  4. Picasa web sucks.
  5. Picasa for pc is good but no Mac version.
  6. Photos are pain in the butt to manage. -_-;;

So, I think instead of creating my own photo management software and web gallery, I think I’m just going to pay $25 a year to have a online database on Flickr.

QED. –v

Now, gotta figure how to synchronize Evolution, iCal and Google 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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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멀리하심

요즘 갓피플 홈페이지에 가보면 타이틀에 이러한 문구가 떠있는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이 멀리 떨어져 계신다고 느끼는 이유는, 도덕적 성품이 하나님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 A.W 토저의『갓』中에서

난 A.W. 토저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갓』이란 책도 읽어보지 않아 위 quote에대해 어떠한 커멘트를 한다는것이 부적합할 수 도 있다. 왜냐하면 위 말의 앞뒤 맥락을 읽어보지 않고는저자의 의도를 파학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갓피플에선 앞뒤 맥락을 소개하지 않고 그냥 홈페이지 대문에다가 이 문구를 가져다 붙혔기 때문에 난 위 문장 그대로의 의미에 comment를 할 수 있을꺼 같다. 만약 나의 논평이 A.W. 토저의 의도를 빗나간다면 그것은 갓피플이 이 문구를 context를 무시하고 소개한점에 있다.

서론은 여기까지만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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