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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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ident Prone

bloody keyboard

MacBook에 피가 묻었다.

연구실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도중 키보드를 보니 빨간물이 들어있었다. 이상하다 생각하여 손을 보았지만 상처자국은 찾을 수 가 없었다.

알고보니 오른쪽 빰에 상처가 있었고 거기서 피가 떨어진거 같다. 언제 다쳤는지 왜 다쳤는지 전혀 기억이 없다.

난 항상 몸에 상처가 있다. 지금 내 몸에는 오른쪽 정강이와 무릎이 까져있고, 왼쪽 어깨에는 글킨 상처가 있다. 그리고 방금 알아차린 뺨에도 상처가 있다.

몸을 관리를 잘 하지 않아서 그런거 같다. 사지를 마음대로 이리저리 돌리고, 몸을 있는 코너 없는 코너에다가 부딛치니 상처가 없는 날이 없다.

난 몸에만 쉽게 상처가 나는거 같진 않다.

언제쯤 아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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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 said,

March 8, 2007 @ 2:29 am

참고로 저 사진은 내 MacBook사진이 아니다. –;; 그냥 인터넷에서 찾은 사진.

덕수 said,

March 8, 2007 @ 6:37 am

한국 왔나보구나..ㅋ 보고싶군!~ㅎ

누나 said,

March 8, 2007 @ 9:47 am

사진보고 놀랬다… ㅡ,.ㅡ;;;;;;;;
나도 내몸싸이즈를 잘 몰라서 더 작을거라 착각하고 움직이다 부딧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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