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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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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April, 2007

Morning

What is it about the morning that is so beautiful and amazing?
It makes the day seem like there are more good possibilities.
Maybe it is the quiet that allows you to think,
Or maybe it is the feeling like you’re the only person on the earth.
I love the early sunlight asking the world to wake up once again.What is in store for me today?
I don’t know, but I hope it is good.- May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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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 superman

Well
I know what I’ve been told
You gotta know just when to fold
But I can’t do this all on my own
No, I know I’m no Superman
I’m no Superman

- excerpt from The Scrubs main theme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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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o list

  • Design Document for the Multi Network Expert System - 토요일 저녁
  • Study for the 漢字のクイズ - 월요일 아침
  • Study Linear Crypto Analysis - 주일 저녁
  • Do Algorithm Homework 3
  • Program Minipascal Compiler - 월요일 저녁
  • Finish editing movies for PN2007 - …
  • Do 야고보서 homework. - 금요일 저녁

Bye bye life~

Scrubs

The Scrubs

요즘 티비를 보기 시작했다. 티비라고 해봤자 The Daily Show와 The Scrubs밖에 보지 않지만 그전엔 집에서 혼자 밥먹을때 심심해서 그냥 틀어놓았던 것에 비하면 대단한 발전(?)이다.

보는 두 개의 쇼중에 The Scrubs란 쇼는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묘사하는 내용이다. 옛날 “두기”라는 청소년 드라마와 비슷한 형식으로 주인공이 narration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Off beat comedy 스타일과 lyric heavy한 노래들로 구성된 soundtrack은 나를 단숨에 The Scrubs 매니아로 만들어버리기에 충분했다. 벌써 soundtrack cd를 구입했고 곧 DVD도 살까 생각중이다.

하지만 내가 이 쇼와 사랑에 빠진이유는 항상 재대로 되는 일이 없는 주인공 JD와 공감하는것들이 많아서가 아닐까 싶다. 항상 쇼가 끝날때마다 그날을 되세기면서 무엇을 배웠는지 생각한다.

친구집에 언처 살면서 병원에선 능력없는 의사로 항상 놀림을 받는 JD는 항상 자기자신에대해 솔직하다. 그리곤 항상 주위에있는 사람들과 일들을 보면서 자기 자신을 찾는다. 오늘도 JD는 breast cancer를 diagnose받은 환자와 대화하면서 과거와 환경때문에 오늘 앞으로 전진하지 못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비극이라는것을 배웠다.

보통 병원을 주제로 한 쇼들은 event driven이야기 이거나 romance가 주제인대 이 쇼는 character heavy하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나보다.

이렇게 이 쇼를 소개 해놓으니까 진짜 재미 없어보인다. –;; 하지만 진짜 웃긴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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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갈증을 해소해줄
단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나의 더러운 몸을 씻어줄
소낙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나의 믿음이 자랄 수 있게
봄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나의 답답한 마음이 시원하게
장대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 聖文金디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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俳句

四月です

それでも冷える

寂しいよ

- キム ティモシー


雪ですよとてもへんです

好きですよ

- キム ティモシ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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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t another blog drought.

요즘 생각이 많다. 정신도 없고. 글을 쓰고 싶어도 잘 표현도 안되고.

I’ll be back in my writing mode soon, I hope –;;

Meanwhile, enjoy the one of the best ideas of 2007:

Recycling of CD spindle!

CD Spindle

source: http://www.flickr.com/photos/piwonka/384203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