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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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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Lord,

I miss You…

That is all for today.


아직도 생생하고 기억한다. 이 일들이 처음 시작된 날을. 대준이네 살때였다. 아마도 2005년 10월 쯤이였을꺼다. 내 방안에 혼자 앉아 내 자신에 대해 놀란 날.

그 이후 벌써 2년이 다되가고 있다. 하지만 변한것은 별로 없다. 그동한 마음을 굳게 먹어도 질때가 너무나도 많았다.

매일같이 내 자신에게 변명만 하고 살아온 지난 2년. 이 싸움은 언제 끝이 날까?

St. Agatha를 조금이나마도 이해 할 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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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 said,

May 21, 2007 @ 10:14 am

위키피디아에 한글 버젼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