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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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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August, 2007

Truth

재미없으면… 재미없잖아요!

So true… so tr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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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now…

I want to forget everything, lock myself in my room with enough pizza and coke to get me through the winter, sink my butt into my futon and fire up video games consoles, so I can play Metroid Prime 3, Twilight Princess, Final Fantsy XII, Dragon Quest VIII, Vagrant Story, Paper Mario, etc. etc… until it’s 2009… Then start watching all the DVD’s in my collection until 2010.

Sounds like a sound plan to me!

lalalalalala

o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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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Continuing my entries on beauty (first, second, th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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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면 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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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Only Solace

For some unexplainable reason, my only solace is her picture.
As I gaze into her eyes, I wince and grin at the same time.
What the hells wrong with me?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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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on Rails

요즘 php로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느끼는건대 눈 감고 수영하는 기분이다. 절대 디자인 잘해서 objective하게 코드를 짜고 re-usability를 엄청 생각하면서 코딩을 하지만 결과는 스파게티 코드같아 보인다. 그래서 요즘 눈독을 드리고 있는것이 Ruby on Rails이다. 잘은 알지 못하지만 엄청나게 스피디하고 멋있게 코딩을할 수 있다고 엄청 선전을 한다.

처음에는 의아해 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그것도 오픈소스인 언어를 열심히 공식적으로 선전하는 예는 보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물런 Java와 .NET을 선전하는 것은 많이 보았다. 하지만 Java뒤에는 Sun Microsystem 그리고 .NET에게는 Microsoft같이 영리단체인 회사들이 있기때문에 회사의 이익과 수익을 위해 선전을 하는것이 어색하진 않다. 하지만 개인이 만든 언어와 작은 팀(team)이 만든 framework를 너무나도 열심히 선전하는것이 생소했다. But apparently it worked on me. 다음 web project는 꼭 Ruby를 써서 만들어봐야지 하며 책까지 사버렸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써본지 꽤 오래됐다. 마지막으로 배운 언어는 C#이지만 배웠다고 할 수도 없다. 그냥 책보고 hello world하나 만들어보고 손을 땠으니 (내가 마소를 싫어하는 이유도 없지 않아 있다. -_-;;). 어쨌든 오랬만에 새로 배우는 언어, 기대된다. Ruby~ 너 죽었어.

글 하나 쓴김에 Ruby선전 하나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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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kespeare In Love

Shakespeare in Love

What light is light, if Sylvia be not seen?
What joy is joy, if Sylvia be not by?
Unless it be to think that she is by,
and feed upon the shadow of perfection.
Except I be by Sylvia in the night,
There is no music in the nightingale;
Unless I look on Sylvia in the day,
There is no day for me to look upon.
She is my essence, and I leave to be,
If I be not by her fair influence
Fostered, illumined, cherished, kept alive.

Valentine, in The Two Gentlemen of Verona by William Shakespeare

Words, magical words,
Let the words of my love paint thy face.
May the beauty of your presence shine before me.
But there are no words.
Gone are the portrait, and my brush not by.
Swift is the dawn, swifter the set.
Magic no longer be.

- s.m. Timothy Kim, inspired by Shakespeare 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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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ht River

Lord let your power
Let your passion
Let your glory
Fill this place

We invite your will be done
Right her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 Might River By The Katinas

주여 주의 임재하심이 이곳 연구실에 임하옵소서.
주의 뜻이 이곳에서 이루어지게 하옵시며
저를 사용하셔서 주의 빛이 비추어지게 하옵소서
주여 제가 있는 이곳에 오늘 임하옵소서.

오늘 아침 주의 임재하심을 주일에만 공식적인 예배가 있는곳에만 찾았던 내 자신을 발견했다. 물론 매일 매일 나의 삶 그 자체가 예배이여야 하는것을 머리로는 알았지만 진정 그것을 갈망하고 기도했던적은 적었던거 같다.

요즘 많이 어지럽다. 주위에서 시끄럽다. 그럴때 일수록 욥처럼 하나님만 구하기 원한다. 친구들이 뭐라고 떠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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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Nothing in the world that’s worth having comes easy. - Dr. Kelso from Scrubs, Season 4 Episode 20 “My Boss’ Free Haircut”

Even Grace. It costed the life of the maker Himself.

Even Worship. Every week it costs my pride.

Even Offering. It costs me money. -_-;;

But does difficulty imply worth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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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은 참 신비로운 것 같다.

일단 선을 이해하기 위해선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점이란 부피는 커녕 넓이도 없이 자기 자신의 위치만 정의 되어있어

그냥 홀로 데카르트 공간에 외로이 떠있을 뿐이다.

하지만 이 점들이 무수이 모이기 시작하면 길이라는 매개 변수가 생긴다.

곡선그리곤 선이 탄생한다.

안타깝게도 길이란 새로운 속성을 갖은 선도 두께는 없다.

부피까지 가려면 아직 멀었다.

그래도 선은 웃을 수 있다.

곡선은 말이다.

직선은 싫다.

난 웃는 곡선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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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toms of Love

UPDATE: Fixed lot of grammar and spelling, clarified some of the ideas

NewScientist지는 자신이 사랑에 빠져있다고 생각하는 십대아이들에게서 일종의 정신병인 hypomania(경조증?)와 비슷한 증상을 찾아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오늘 발표했다.

heart고린도전서 13장에서 묘사되고 있는 완전한 사랑의 모습은 전혀 미친사람의 모습이 아니다. 굉장히 성숙하고 논리적이며 차분한 사람을 설명하고 있는거 같다. 오래참으며 성내지 않고 교만하지 않으며 무례이 행치않는것은 hypomaniac들과는 완전 반대이다. Wikipedia에 의하면 hypomaniac들은 자기 자랑과 과시가 심해지고 생각없이 말이 많아지며 집중하지 못하여 쉽게 산만해진다고 한다.

물론 바울이 말하는 사랑과 십대들이 생각하는 사랑은 같은 사랑이 아닌것 만큼은 확실하다. 하지만 성경에 보면 수차례에 걸쳐서 나와 하나님의 관계의 모습을 로멘틱한 사랑에 비유 한것을 찾아 볼 수 있다. 그래서 난 로맨틱한 사랑에서 하나님과 이웃에게 향한 사랑과 비슷한 성숙된 모습을 찾아볼 수 있어야 하지 않는지 의문해보고 싶다

Mental Illness난 누군가를 미칠정도로 좋아해본적이 있다. 그때 그 사람을 좋아했을땐 나의 모습은 성숙된 모습보단 미친사람의 모습에 더 가까웠던거 같다. 난 그녀를 위해 무엇이든지 해주고싶어 참지못하였고 그녀를 차지하고싶어 이기적인 행동과 말을 많이한 기억이 있다. 과연 난 그것을 사랑이였다고 표현할 수 있을지 궁굼하다.

사랑… 난 아직도 이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만약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듯 사랑은 감정적인 것이 아닌 능동적인 행동이라면 난 어느 여자와도 사랑할 수 있다. 아무런 감정 없이도 사람과 만나 교제를 하면서 속히 사랑의 행위라고 하는 모든 일들을 할 수 있을꺼 같다. 하지만 나의 머리와 마음은 절대 그런 사랑은 하기 싫다고 말하고 있다.

또 반면에 만약 사랑이 감정적인 것이라면 난 불행한 사람이다. 그런 난 내 감정을 공감하며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람을 한번도 만나본 적도 없다. 그리고 지난 날 너무나도 많은때에 나의 감정에 치우치고 휩쓸려 상처를 받은 적이 많아 (적어도 지금은) 새로운 사람에게 나의 감정을 쏟아 부을 만한 용기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확실한것은 한가지이다. 사랑이 무엇이던간에 난 그것을 갈망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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