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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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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August, 2007

HA Factor 5

Matrix

The Matrix란 영화는 현실을 떠나 기계가 만들어낸 꿈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암울한 미례를 그린다. 주인공 Neo를 꿈의 세계에서 구해내기 위해 Morpheus는 다음과 같은 대사를 말한다.

“Have you ever had a dream, Neo, that you were so sure was real? What if you were unable to wake from that dream? How would you know the difference between the dream world and the real world?”

매일 밤 꿈을 꾼다.

미치겠다…

I’m not even sure what I want.

언제쯤 마음 편히 잠에 들 수 있을까?


  1. HA Factor 1
  2. HA Factor 2
  3. HA Factor 3
  4. HA Factor 4
  5. HA Factor 5
  6. HA Factor - Freedom
  7. HA Factor - Rewind
  8. HA Factor - Start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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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of Video Games - part 1

kids playing video games비디오게임을 예술의 한 장르로 인정해야하는지에 대한 토론은 인터넷에서 쉽게 검색해 찾아 볼 수 있다. 영화 논평가로 유명한 Roger Ebert는 게임의 결과를 게임을 만든 사람이 결정할 수 없기때문에 예술로 인정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한다. 더 놀라운것은 유명한 게임 Metal Gear Solid의 제작자인 Hideo Kojima도 게임의 존제 목적이 기존의 예술메체의 목적과 다르기 때문에 예술이 아니라고 주장한 적이 있다.

모든 논쟁이 그렇듯이 비디오 게임이 예술이라고 주장하는 목소리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게임을 예술로 인정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책과 논문은 쉽게 찾을 수 있다. 게임과 상관이 없는 논평가도 게임의 예술성을 주장한 예도 수두룩 하다.

보통 사람들은 비디오 게임하면 아동용 장난감을 상상한다. 비록 세대가 많이 지나서 비디오 게임에 대한 사람들의 안목이 바뀌었다고 하였지만 그래도 서로 싸우고 죽이고하는 유치한 시간낭비로 취급당하는 경우가 많다.

인정한다, 유치하고 아무런 예술적인 가치가 없는 게임도 많다. 하지만 저질 소설이 있다고해서 ‘전쟁과 평화‘의 가치가 떨어진다거나 Batman and Robin같은 영화가 Citizen Kane의 예술성을 깍아 내리지 않는것처럼 이유없이 폭력적이며 유치한 게임이 있다고해서 게임의 예술성을 부인하는것은 약간 어리석은 행동이 아닐까 싶다.

앞으로 한 5차례에 걸처 비디오 게임의 예술 성을 살펴볼려고 한다.

to be continued…

[post script]
일하기 싫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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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f

What if the day had one more hour,
Would I get more done?
What if the week had one more day,
Would I rest better?

What if I was taller,
Would my shoulders not slouch?
What if I was stronger,
Would I yawp louder?

What if I stumble,
Would I tumble down the road?
What if I cry,
Would I still be a man?

- s.m. Timoth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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חנה & 智慧 (Grace and Wisdom)

Where Wisdom falters,
May Grace prevail.
When Grace is short,
Let not Wisdom fail.

In the midst of Grace
And Wisdom, chaos erupts.
Only nightmare to be worn
by the torturous nights;

Dazed and confused
I lift my pen of shameless
Ink. Young and restless,
I seek comfort in my hands.

- s.m. Timoth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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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rne Ultimatum

요즘 영화 혼자보는 재미에 푹빠져있다. 저번주에 midnight 개봉작 The Simpsons을이어 오늘도 Bourne씨리즈의 3탄의 midnight show를 보고 왔다. 꽤나 재미있었다. 액션/첩보 영화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100%추천이다.

하지만 아쉬운점도 있었다. 전 2작에서 Bourne을 좋아하게 만든 드라마가 Umtimatum에는 없었다. 1편 Identity에선 능력과 힘 그리고 머리로는 거이 완벽한 첩보요원인 Bourne이 기억상실증을 걸리면서 보여준 emotional한 불완전함은 다른 어떤 첩보영화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인간미로 나의 흥미를 사로잡았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자기 과거에대한 희미한 기억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Bourne의 모습을 story arc으로잡은 2편 Supremacy. 차가운 영화지만 따듯한 속을갖고 있어 영화를 보고 좋아한 기억이난다.

하지만 이번 3탄은 이러한 인간미적인 driving force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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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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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John’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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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ck out

강같은 평화…

한번에 무너짐…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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