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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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Heroes

가끔가단

  • 노아는 방주를 지으면서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이 든적이 없었는지…
  • 아브라함이 자기 집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이사갈때 진짜 고민을 한번도 않했는지…
  •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에 갈등 하지 않았는지…
  • 여호수아는 모세의 뒤를 이을때에 무섭지 않았는지…
  • 에스더는 왕앞에서 떨지 않았는지…
  • 다니엘은 진짜 고기가 먹고싶지 않았던지…
  • 스데반은 돌로 맞으면서 주님을 원망하지 않았는지…
  • 바울은 과연 지치지 않았는지…
  • 디모데는 진짜 한번도 타락의 길을 걷지않고 믿음으로 자라났는지…

라고 묻고 싶다.

그래서인지 난 왠지 모르게 넘어지고 실패하면서 하나님께 울고 불고 부르짓던 욥, 야곱, 모세, 다윗, 요나, 베드로, 도마가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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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said,

October 15, 2007 @ 2:00 am

너의 의문에 완전 동감.

정혜원 said,

October 15, 2007 @ 2:00 am

너의 의문과 도출에 완전 동감.

정혜원 said,

October 15, 2007 @ 2:01 am

두개 써졌네 ㅎㅎㅎ ^-^

Timothy Kim said,

October 15, 2007 @ 6:32 pm

지워 줄까? ^^;;

정혜원 said,

October 15, 2007 @ 7:00 pm

아니, 재밌으니 그냥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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