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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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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November, 2007

Christmas Time!

It’s that time of the year again~

Last year, I put snowing foreground on my site and added this to the header for decoration.

This year, to celebrate Jesus’ birth, I added a dog.

Yes, a dog.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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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 girl

SergioThree: there’s other fish in the sea, man, she’s just a girl
Beatsfromkorea: no dude, that’s bullshit.
Beatsfromkorea: Think of it this way. if your precious copy of street fighter third strike broke and i told you “it’s ok man, there’s other games in the sea. here, play mortal kombat instead” what would you say? you’d be like, “fuck that, gimme third strike.”
SergioThree:
SergioThree: you just reached me on a level that i never thought possible

From bas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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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y Woman

난 우리 엄마보다 더 무서워 하는 여자가 있다. 바로 우리 누나이다. 내가 무진장 사랑하는 우리 누나를 난 어릴때부터 하늘처럼 생각하여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다. 비록 싸울때도 있었고 내가 싸가지 없게 군적도 많지만, 그래도 난 우리누나의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부모님의 인정을 받고 싶지 않냐고 물을수도 있겠지만, 부모님께 인정받는것은 쉽다. 내리사랑때문인지 우리 부모님은 조건없이 항상 “I’m so proud of you~”를 남발하신다. 하지만 친 누나에게는 그런게 없다. 비록 사랑한다곤 하지만 부모님과는 다른 사랑이다. 나의 잘못이나 부족한점을 항상 날카롭게 지적하며 충고한다. 그래서 인지 누나한텐 더욱더 인정받고싶다. 얻기 힘들기 때문에 더 갈망한다는 그 이치 일까?

어쨌든, 이번 땡스기빙을 통해 다시한번 느꼈다. 나의 철이 없음을 우리 누나를 통해 다시한번 발견하였고, 더 mature해져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갖을수 있는 기회가 되었었다. 그래서 고맙다.

누나 사랑해~ 언젠간 누나의 눈에 성인이 되어있을 날이 곧 올꺼야!!!

bbibbi and high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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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rsation with Sharon

It’s Christmas time again and like we do every year, my home town friends are getting together to do secret santa and potluck dinner. So every year we get together around end of november to pick our secret santa. Since this year lot of the friends are out of town, we decided to use an existing online system instead of meeting up.

But the online system had a minor flaw. The online system allowed the members to pick the same person as last year. Normally this was resolved by redoing the drawing. This used to be easy when everyone was at the same place passing basket around to do the drawing, but now it’s felt more cumbersome to do again when doing it online.

Anyways, this is the email exchange regarding this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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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giving

I know it’s late but here’s the obligatory list of things I’m thankful for year 2007. (2006 list can be found here)

  1. I got to see my parents twice this year!
  2. I got to see Ian twice this year!
  3. Moving into a place where I don’t have to drive all the time
  4. 교회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게 하심
  5. 비록 힘든날들이 많았지만 그럴때마다 같이하여주심
  6. 대학원 공부 할 수 있게 하여주심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골로새서 4장 2절 말씀 처럼 살 수 있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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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

Limit

요즘 나의 능력의 한계를 많이 느낀다. 새로이 배우고 싶은것은 많지만 더이상 옛날처럼 습득이 잘 안된다. Ruby (with rails)와 Python (with Twisted)을 매스터 할려고 수 차례 벌써 오랬동안 struggle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잘 안되고 있다.특히 이번 학기 나의 학구적인 능력에도 한계를 느끼고 있다. 물런 내 관심 밖에있는 학문이라는 핑계를 댈수도 있겠지만 Advanced Computer Architecture class를 들으면서 공부가 마음대로 안되는 내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또 마음을 굳게 먹고 Google에서 개최하는 $10,000,000상금이 달려있는 프로그래밍 대회도 참여할려고 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어렵다. 새로운 platform을 배우는거 자체가 너무 힘이 든다.

이 글을 쓰면서 내 웹사이트의 위키 엔진과 블로그 엔진을 업그래이드 해야하지만 그러지 못하고 있은지 벌써 반년이 다 되어가고 있는 모습과 웹사이트 부탁을 받은 프로젝트가 진도가 나가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내 자신의 게으름의 한계를 느낀다.

결론은 as always… “What’s wrong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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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ity Check

Things I’ve realized while visiting my sister, in no particular order:

  1. I got fatter and uglier
  2. I like babies
  3. I’m still irresponsible
  4. I’m still lonely
  5. I still have no idea how to shop for clothes
  6. I love my sister
  7. Ohio feels much colder than DC
  8. I’ve become much darker
  9. I’m no where near ready for marriage
  10. And I’m still a member of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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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Factor - Freedom

Ron Paul지금 인터넷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인 미국 대선 후보는 공화당의 Ron Paul이다. 비록 티비/신문 미디어는 큰 이름들인 힐러리, 오바마, 줄리아니등을 커버하느라고 앞서 이야기한 후보는 소외당하고 있지만 인터넷이란 미디어를 통해 굉장한 인기를 끌고있다. 특히 Ron Paul은 인터넷을 통해 엄청난 캠페인 자금을 모아들임으로 큰 화제가 됐었다. 어떠한 정치적 목적이있는 기업들의 돈이 아닌 일반 시민들의 푼돈이 모아져 역사상 가장 많은 인터넷 fund raiser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그가 전하고있는 메시지때문이라고 Ron Paul은 이야기한다.

베트남 전쟁에 의병으로 참전하였고 4000명의 아이를 출산시킨 의사이며 작고 세금없는 정부와 50년동안 한 여자와 같이한 남편이며 이라크 전쟁과 지금 문제가 많이 되고있는 PATRIOT Act에 투표하지 않았던 택사스 하원의원인 Ron Paul의 메시지는 간단하다. 바로 Freedom이다. 지금 현 정부아래 미국 시민들은 자유를 박탈 당했다는 것을 망각한체 살아왔고 자신의 메시지는 그 박탈당한 자유를 회복시킬 수 있다고 외치고 있다.

Ron Paul message video보기

자유하지 못한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자유했다고 착각하는것.

서론이 너무 길었다…

어쨌든 난 자유했다고 믿었었다. 하지만 점점 아직까지 노예로 살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다. 같은 수렁에 계속해서 빠지면서 내 자신에게 거짓말을 해왔었다. 거짓말이 너무 심해져 죄가 아닐까 싶을정도가 됐다.

언젠간 다시 시작할 수 있겠지…?


  1. HA Factor 1
  2. HA Factor 2
  3. HA Factor 3
  4. HA Factor 4
  5. HA Factor 5
  6. HA Factor - Freedom
  7. HA Factor - Rewind
  8. HA Factor - Start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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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day another lazy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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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vorite song from the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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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 won’t vote for Hillary Cli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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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and her stance on video games.

BTW, after watching this vide, I thought of a really mean joke stereotyping women…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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