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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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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

주님께서 나의 목자 되셨으니

내가 더이상 주께 바랄것이 없다네.

나를 푸른들판에 눕히시며 시원한 생수로 나의 목을 축이시니

나의 영혼이 새 힘을 찾네.

주님의 이름을 위해 나를 의의길로 인도하실때

죽음의 꼴짜기를 지나게 된다 하더라고

주가 나와 함께하시니 난 겁낼것이 없다네.

그의 회초리와 지팡이가 나를 보호하시며

주께서 나의 식탁을 채워주심 적들도 알고 있다네.

주께서 나의 머리위에 기름을 바르시며

나의 잔을 넘치도록 채우니시네.

주의 선하시며 사랑하심이

나의 죽는 날까지 나와 함께 할것이니

나는 주의 집에 영원히 살리라.

- 다윗의 시, 번역 김디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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