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2006년 3월 14일 CG 기도모임. Pi day를 사람들과 같이 기념하고 싶은 마음에 apple pi를 사갔었다. 하지만 CG 사람들은 그딴 holiday가 어디있냐며 날 왕따시켰었다.
2년이 지난 오늘 난 아직 파이를 나눠먹을 사람이 없다. 뭐 상관 없다. 나 혼자라도 pie를 먹으며 원의 지름과 둘래의 비의 아름다움을 즐길것이다!
Things to do on a Pi Day
- 파이 먹기
- 파이의 값을 10자리수까지 외워보기. (전화번호를 외울수 있다면 누구나 가능!)
- 열왕기상 7장 23절 혹은 역대하 4장 2절을 묵상하기.
- 영화 Pi를 감상하기.
- 파이를 주제로 haiku 쓰기.
- 오늘이 파이데이라고 사람들에게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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