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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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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March, 2008

Sin

“Satan loves it when we think we can defeat [sin] on our own” - Mark R. La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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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beginning

“한 성에 두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하나는 부자였고 다른 하나는 가난했습니다. 부자에게는 양과 소가 아주 많았지만 가난한 사람은 자기가 사다가 키운 작은 암양 새끼 한 마리밖에 없었습니다. 그 양은 그의 자식들과 함께 자라며 그가 먹는 것을 같이 먹었고 그 잔에서 같이 마셨으며 그 품에서 잤습니다. 그 양은 그에게 마치 딸과 같았습니다. 하루는 부자에게 손님이 왔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기에게 온 손님을 대접할 때 자기 소나 양을 잡지 않고 가난한 사람의 그 새끼 양을 잡아 자기에게 온 손님을 대접했습니다.” - Nathan to David.

Maybe this story doesn’t apply 100% but nevertheless, it makes me think about where I am.

“내가 여호와께 죄를 지었습니다.” - David’s reply.

It’s time for me to go back to the beginning and start all over.

God please humble me…

I’m scared, please be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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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랬만에

오랬만에 루비와 함께 래일즈를 타고 밤을 세(새)어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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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YouTub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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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식, 국악, 힙합의 만남

Link from my s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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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Stories

오늘 날씨는 최고 기온 65도로 매우 맑고 쾌적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라디오의 기상 정보이다. 하지만 최전방에선 아무런 의미가 없다. 새벽부터 적들의 폭격이 있었는지 하늘은 먼지로 뿌였다. 맑던 흐리던 이곳에선 다 똑같다.

Trench Warfare

이놈의 전쟁은 끝날것 같아보이지 않는다. 다 때려치고 집에가고 싶다. 참전한지 이제 26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후회가 되는거 같다.

야, 준비됐냐?

이 친구는 이 전쟁통에서도 뭐가 그렇게 좋은지 항상 싱글 벙글이다.

어? … 응…

짜슥 쫄기는. 어짜피 우리가 이길 싸움인데 뭐~

오늘 우리 부대가 감당해야할 임무를 빨리 수행하고 싶어 이 친구는 안달이다.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부럽기 짝이없다. 항상 참호를 벗어나기를 무서워하는 나의 모습과는 전혀 다르다.

최전방에 나와있는 나는 적군의 모습만 보인다. 내가 지키고있는 이 참호의 작은 일부분의 사정밖에 알 수 없다. 이곳에선 전쟁은 지고있는 싸움같다. 내 목숨만을 아낄려고 하는 의지 때문일까? 내가 죽으면 우리가 진거라는 좁은 견해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곳에서 내가 바라보고있는 이 전쟁은 적군이 우세해 보인다.

하지만 통신병을 통해 매일같이 들려오는 소식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있다. 우리가 이길것이라는 소망으로 가득찬 확신의 메시지가 담겨져있다. 매일같이 눈에 보이는 현실과 사령본부에서 보내주는 이 희망의 메시지를 놓고 씨름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그러나 오늘은 그런거 앉아서 생각할 시간이 없다.

나가서 싸워야한다.

언제나 나의 싸움은 살아남기만을 위한 좁은 안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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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

주님께서 나의 목자 되셨으니

내가 더이상 주께 바랄것이 없다네.

나를 푸른들판에 눕히시며 시원한 생수로 나의 목을 축이시니

나의 영혼이 새 힘을 찾네.

주님의 이름을 위해 나를 의의길로 인도하실때

죽음의 꼴짜기를 지나게 된다 하더라고

주가 나와 함께하시니 난 겁낼것이 없다네.

그의 회초리와 지팡이가 나를 보호하시며

주께서 나의 식탁을 채워주심 적들도 알고 있다네.

주께서 나의 머리위에 기름을 바르시며

나의 잔을 넘치도록 채우니시네.

주의 선하시며 사랑하심이

나의 죽는 날까지 나와 함께 할것이니

나는 주의 집에 영원히 살리라.

- 다윗의 시, 번역 김디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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