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blog is no longer updated and is kept for archival reasons only. Please visit timothylive.net for the latest blog.

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twitter archive

Archive for April, 2008

Evil

What next? YouTube?

I guess every generation need something to blame…

Tags: , , , ,

My final final as a undergrad

함 해보자!!!

Tags: , ,

We all need someone to love us.

우리는 나이에 관계없이 누군가의 칭찬과 이해와 사랑을 받기를 원한다. 칭찬과 이해와 사랑을 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을 다시 칭찬과 사랑과 이해를 베푸는 사람이 되여 커다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칭찬과 사랑은 자신을 돌아보게도 하고 자존감도 높아져서 삶의 활력소가 된다.

- 송문숙 사모, a.k.a my mom, from her blog - 전문읽기

한때는 하나님이 날 사랑하시며 날 이해하시고 계신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은적이 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맞는말이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하나님이 날 사랑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수있냐는것이다. 그 확신이 말씀에서 나와야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렇게 말할 자신이 없다.

다행히 하나님께선 말씀말고도 다른 메체를 사용하여 우리에게 사랑을 표현 하시는것 같다. 바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말이다. 우리 주위에있는 사람들을 통해 내 자신의 존재성의 중요함을 알수가있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을 볼 수 있는것 같다. 이러한 관계는 삶의 큰 힘이 되어준다.

삶의 활력소가 나의 삶에도 있었으면…

요즘 사랑에 너무 고프다보니 자꾸 다른곳에서 찾으려고 한다…

Tags: , , ,

The wise word from Linus

Nobody should start to undertake a large project. You start with a small trivial project, and you should never expect it to get large. If you do, you’ll just overdesign and generally think it is more important than it likely is at that stage. Or worse, you might be scared away by the sheer size of the work you envision. So start small, and think about the details. Don’t think about some big picture and fancy design. If it doesn’t solve some fairly immediate need, it’s almost certainly over-designed. And don’t expect people to jump in and help you. That’s not how these things work. You need to get something half-way useful first, and then others will say “hey, that almost works for me”, and they’ll get involved in the project.

- Linus Torvalds

Tags: , , ,

사랑스런 우리 엄마 아빠

엄마 아빠 결혼 30주년 기념 사진 촬영

스튜디오에서 김태희의 미소를 갖으셨다며 스튜디오 사이트 광고모델로 써도되냐고 했다고 한다. 울 엄만 김태희가 누군지도 모르지만 기분은 무진장 좋으셨다고 함. ^________^;;;

엄마 아빠 보고 싶어요~~~

고화질 파일이 없음… ㅠㅠ

Wedding Picture 1

Wedding Picture 2

Wedding Picture 3

Tags: , , , ,

Conversation With Heiwon

항상 똘똘하고

도움을 주며 즐거움을 느끼고

밝았던 너의 모습을 많은 이들이 기억하며 고마워한다는 걸

잊지마..

적어도 난 정말 그러니까

컴퓨터 쪽의 전문가

어떤 질문도 자세하고

재밌게 대답해 주는 친구

- Heiwon, over Live Messenger

혜원아 고맙다…

I really needed that.

I guess I needed someone to tell me that I’m a good company to have,

Instead of being just a useful person to have around…

As soon as I finish this semester, I think I’ll go see a doctor.

Hopefully, a psychiatrist will be of a help.

Until then pray for me.

Thanks…

Tags: , , ,

Relationship

Sometimes, make that lot of times, I just don’t know how to translate my own thoughts into words. But other times, you come across a writing that captures your thought so succinctly that you swear it was written just for you.

This time it comes from a old sunbae of mine. Without further a due, I give you the entire text of latest entry from his blog:

관계의 재조명

관계… 관계는 살아있는 생물처럼 변화하고 진화하는 것 같다. 가까워지기도 하고 멀어지기도 하고, 발전하기도 하고 퇴보하기도 하고.. 때로는 유지하기위해 노력해야 하고 때로는 급격한 변화에 적응해야 하기도 한다.

요즘은 여러가지 관계의 모습들을 경험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모든 관계를 올바르게 다루지 못하고있는 미성숙한 내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관계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면 느낄 수록 더욱더 협소한 관계를 지향하고 또다시 개인주의이라는 고립의 함정에 빠지게 되는 것 같다.

관계만큼 어려운 것이 없는 것 같다. 멀어지고 변질되는 관계들을 바라보며 아무런 가슴에 요동이 없을때 나의 심장이 차가워졌음을 느낀다. 그런것들을 인생의 순리라고 생각하며 겸허히 받아들이는 모습 속에서도 인생에 대한 깊은 이해보단 내 자신의 냉정을 잃지 않으려는 자기방어의 흔적들만 역력하다.

어떤 관계든지 상대를 위하는 마음보다 그 상대를 향한 내 욕심과 이기심이 커질 수록 관계는 힘들어지기 시작하는 것 같다.

회복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이 나와 맺으시는 관계를 통해 내가 갖고 있는 관계들에 대한 회복이 있었으면 좋겠다. 냉정을 벗어버리고 열정을 되찾고 싶다.

- Brandon

His Blog

Tags: , ,

쟁반 노래방

So tomorrow at our church, we decided to play a little game called 쟁반 노래방. To do so, we need some recordings of songs and its MR. And those songs need to be certain length or certain parts.

Instead of trying to find the right one for the job, I decided to just mix and record the songs myself. All the arrangement, mix, and recordings were done 100% my me. But you can take it and do whatever you want.

Enjoy!

찬송가 9장 - 거룩 거룩 거룩 (1절, 2절)

찬송가 88장 - 내 진정 사모하는 (2절)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1절)

Tags: , ,

Sprint

Sprint사의 전산 착오로 내 전화기 서비스를 double로 charge하면서 문제가 생겨 전화 서비스가 끊겼다. 일주일내내 전화 오는곳이 없는 난 끊긴지도 모르고 있었다. (이상하게 data service는 잘되었다.) 사모님이 나에게 부탁할것이 있으셔서 날 전화로 연락하려다 안되어 알게되었다.

Sprint사에 전화해서 설명하고 따지고 해가면서 다시 살려야할것을 생각하니 짜증이 났다. 전화기라고 해봤자 날씨 확인하고 sports 경기 결과나 보려고 쓰지 전화기능을 쓴지 한달이 넘어가고 있는데 구지 몇시간 hold하고 실랑이해가면서 다시 살리기가 싫었다.

이번 기회에 그냥 Blackberry를 없에고 삐삐/음성사서함으로 바꿀까 싶다.

일주일에 많아야 2번 오는 전화. 삐삐 + Skype이 더 경제적일것 같다.

요즘 차도 안몰고 다니는데 차 번호판도 때버릴까? 보험료 안내도 될꺼아냐!

Tags: ,

Out of control

highwind@celes ~ $ vim index.php
Vim: Caught deadly signal SEGV
Vim: Finished.
Segmentation fault
highwind@celes ~ $ asf23@%$22jdaklsdvakl fjdk 2 89un3
-bash: asf23@%$22jdaklsdvakl: command not found

컴퓨터까지 내 맘을 아프게 하는구나…

Tags: , , ,

Older entr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