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t사의 전산 착오로 내 전화기 서비스를 double로 charge하면서 문제가 생겨 전화 서비스가 끊겼다. 일주일내내 전화 오는곳이 없는 난 끊긴지도 모르고 있었다. (이상하게 data service는 잘되었다.) 사모님이 나에게 부탁할것이 있으셔서 날 전화로 연락하려다 안되어 알게되었다.
Sprint사에 전화해서 설명하고 따지고 해가면서 다시 살려야할것을 생각하니 짜증이 났다. 전화기라고 해봤자 날씨 확인하고 sports 경기 결과나 보려고 쓰지 전화기능을 쓴지 한달이 넘어가고 있는데 구지 몇시간 hold하고 실랑이해가면서 다시 살리기가 싫었다.
이번 기회에 그냥 Blackberry를 없에고 삐삐/음성사서함으로 바꿀까 싶다.
일주일에 많아야 2번 오는 전화. 삐삐 + Skype이 더 경제적일것 같다.
요즘 차도 안몰고 다니는데 차 번호판도 때버릴까? 보험료 안내도 될꺼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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