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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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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April, 2008

Target

옷을 사러 Target에 갔었다.

건 한시간동안

가게를 빙빙돌다가

포기하고 대신

Juno와 Reign Over Me DVD를 사들고

집에 왔다.

옷 살줄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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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s lamentation

내가 태어났던 그 날이 없었더라면,
‘아들을 가졌다’고 말하던 그 밤이 없었더라면!
그 날이 어둠에 가려 하나님께서 그 날을 찾지 않으시고,
빛도 그 날에 광채를 발하지 않았더라면.
일 년 중 그 날이 없었더라면,
어느 달에도 그 날이 없었더라면.
아, 그 밤에 아무도 아이를 가질 수 없었더라면,
그 밤에 기쁜 외침이 없었더라면.
나를 낳던 어머니의 자궁 문이 열리지 않았더라면,
내 눈이 슬픔을 보지 않았을 것을.

오! 내 분노와 내 모든 재앙을 저울에 한번 올려 봤으면.
그것은 바다의 모래보다 무거울 텐데.

나에게는 이제 더 이상 견딜 힘이 없어.
견딘다고 무슨 소망이 있겠는가?
내가 바위같이 강한가?
내 몸이 무슨 놋쇠인가?
나는 이제 의지할 것이 하나도 없네.
살아날 방법이 전혀 없어.

주님 나를 기억해 주십시오.
내 생명이 너무 허무합니다.
내 눈은 이제 더 이상 기쁜 순간을 보지 못하겠지요?
나를 아는 사람이 이제 더 이상 날 보지 못하고,
주께서 나를 찾으시더라도 나는 이미 죽어 있을 것입니다.
구름이 사라지듯,
무덤에 내려가는 사람이 어찌 다시 살아나겠습니까?
그가 어떻게 다시 자기 집에 갈 수 있겠습니까?
집도 그를 다시는 알아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어찌 잠잠할 수 있겠습니까?

내 영이 상하고,
마음이 괴로워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내가 무슨 바다 괴물입니까?
왜 나를 이렇게 괴롭히고 감시하십니까?
침대에 누우면 좀 편할까,
잠이라도 자면 고통을 잊을까 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주님은 꿈으로 나를 놀라게 하시고,
환상들을 통해서 두려워 떨게 하십니다.
이 몰골보다 차라리 숨통이라도 막혀 죽었으면 싶습니다.

사는 것도 싫고,
나는 영원히 살지도 아니할 것입니다.
내 날들은 한 숨 호흡이오니 내버려 두소서.
사람이 뭐 대단하다고 그렇게 소중히 여기십니까?
아침마다 살피시고, 순간마다 시험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 내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침 삼킬 틈도 주지 않으십니까?
사람을 감시하시는 주님!
내가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왜 나를 표적으로 삼으십니까?
내가 당신께 무슨 짐이라도 되는 것입니까?

주님, 내 죄를 용서하시고 내 잘못을 없애 주십시오.
이제 내가 흙 속에서 잠들 것인 그 때에는
주님께서 나를 찾으셔도 나는 없을 것입니다.

- 욥 (3장 6장 7장, 쉬운 성경)

he had the guts to say it…

he was able to be totally naked and be vulnerable…

I wish I could open myself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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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therheads

In this time and age, it’s really hard to find a good heartfelt comedy film. All you get is overly vulgar R rated comedies like Knocked Up or some dumb crap like Scary/Date/Epic/Superhero Movie series. Oh yeah, let’s not forget all those romantic “comedies.”

I miss good old fun comedies like My Cousin Vinny, Liar Liar , and, yes, even Home Alone (but of course never the sequels). All comedies these days are either vulgar or dumb, often times both. (If you are going to be vulgar at least be smart, like Clerks.)

Being sick and tired of the genre, it’s always refreshing when comedies like Napoleon Dynamite or Down With Love comes about to give me something to laugh about. Especially when Down With Love came out, I was overly thrilled to see a classic genre of screwball comedy being resurrected.

leatherheads_l.jpgSo when I heard that George Clooney was working with Renée Zellweger to create a comedy set in 1920’s called Leatherheads, I couldn’t be happier. But after seeing some lackluster reviews, I started to worry. Then again, who can trust those bone head reviewers out there?

After watching to movie, I gotta say I’m satisfied. Although I can see why some people might not enjoy it, but I sure did. Acting was superb, the comedy was very funny and clean, and it had a story line that rang in my ear like a bedtime story. The best part was that the movie didn’t try to be anything. These days so many movies try so hard. It was great to see a light hearted comedy that doesn’t have sexual innuendoes ever other scene.

Was it worth my $10? Yes. Will it be yours? I’m not too sure. If you want to be excited, jolted, moved and have an emotional roller coaster when watching movie, this is not for you. If you enjoy movies like enjoying a afternoon tea, relaxing but enjoyable, then watch it. If you like football, then I recommend it bit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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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ng Again

2008년 들어서 처음으로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였다. 겨울동안 Toni의 옷걸이 신세로 전락한 내 자전거를 먼지를털고 꺼내 패달질을 시작하였다. 오랬만에 타는거라 그랬는지 더욱 신이났다.

꽃닢으로 장식된 자전거 길은 겨울동안 보고싶었다는 듯이 날 반겨주었고 혼자 가는 날 말동무해주려 시원한 바람들이 찾아와 내 귓가에 속삭여 주었다. 포토맥강을 건널때엔 세상이 내것같았다.

비록 연구실에 도착하자마자 일과 씨름하는 일상으로 돌아갔지만 그래도 잠시만이라도 세상 걱정 다 잊을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주도 계속해서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다.

뭐야? 초딩일기 같잖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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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솔로

지난 화요일 우연찮게 KBS에서 만났다는 연구실 선배의 친한동생과 저녁을 같이 먹을 기회가 생겼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중 한국에 짜장면 데이 말고도 솔로가 celebrate(?)할수있는 날이있다며 만일솔로에대해 알려주었다.

만일(萬日)솔로(solo)란 태어난지 만일이 될때까지 한번도 연애를 해보지 못한 사람을 가르켜 칭하는 말이다. 만일솔로가 되는날엔 친구들과 모여 (IF you have friends) 술을 마신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듣고 우울해지거나 기분이 상하기보단 집에 빨리돌아가 만일을 계산하는 프로그램을 짜고싶은 생각만 들었다. 그리곤 집에와서 프로그램을 짰다.

만일 계산기 사용해보기

난 만일 채우고도 남을것같다… -_-;;

참고로 나의 만일째 되는 날은 2009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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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30주년 영상편지

동영상이 안보이면 여길 클릭 (youtube version)

영상 내용(transcript)은 아래 링크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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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Thoughts

Random Thoughts before going to sleep…

  • Running apache with only 256mb might not be feasible…
  • nginx vs lighttp
  • Starting to like ruby… I’m sorry python… T_T
  • Maybe I should ask MSN about changing my position in the PT
  • When will I grow up?
  • Writing. It’s the primary medium that God chose. It’s that powerful.
  • Gotta practice being lonely more…

Good night…

혼자놀기 KFF2008 Edition

IMG_0579.JPG

어제 KFF2008 첫 상영인 타짜를 보러갔었다.

영화도 재미있었지만
영화를 상영한 Freer Gallery of Art구경,
근처 Smithsonian Garden에서 사진찍는것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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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Film Festival

Korean Film Festival

오늘부터 Korean Film Festival이 시작된다.

최근 영화부터 클래식까지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들을 상영한다.

꼭보고싶은 영화 목록:

  • Dasepo Naughty Girls (다세포소녀)
  • I’m a Cyborg, but That’s Okay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 Barking Dogs Never Bite (플란다스의 개)
  • Happy End (해피엔드)
  • Oasis (오아시스)
  • Peppermint Candy (박하사탕)
  • The Marines Who Never Returned (돌아오지않는 해병)

한국감독들이 직접 DC에와서 discussion panel도 한다고 한다.

오랬만에 한번 신나게 혼자놀아 보자!!!

KFF2008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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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How many people can you say you love them with out any equivocation what so ever.

I have three.

With that I am very lucky.

Maybe, asking for more is selfish.

“범사에 감사하라”

Guess that means to be content with what I have.

Just a random thought before going to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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