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vity by John Mayer
어쩔땐 하루가 일년같고
다를땐 일년이 하루같다 26년이
지났지만 시간은 아직도 어색한 존재태어나 벌써 몇번의 걸음을 걸었을까?
하지만 여전히 넘어지는 나의 걸음
얼마나 지나야지 적응할까, 이 중력지금까지 셀 수 없는
크고작은 만남들이 있었지만
아직까지 두려운 사람들과의 관계논리적으로 따져보고 신앙으로
이겨보려 해보았지만 아직까지
남아있어 내 말을 듣지 않는 이 감정모든 것이 생소하다
그 어느것도 내 것이 아니다
나는 과연 나일까?- s.m.t.k.

Blog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