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여러분에게 있는 자유를 행사할 때 그것이 믿음이 약한 성도들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 고린도전서 8장 9절 (쉬운성경)
쓰고도 올리지 못하는 글이 벌써 5개나 쌓였다. 비록 이곳에 오는 사람이 누구인지 다 알아도 Internet이란곳은 조심할 수 밖에 없다.
비판적인 글들을 쓰고나면 허무하다. 아직도 성숙하지 못한 내 모습만 보일뿐이다.
그리스도인이란 직책은 나에겐 어쩔때 너무나도 무겁다.
What if I stumble?
…
오늘 또 한번 느꼈다. 난 참 재수없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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