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blog is no longer updated and is kept for archival reasons only. Please visit timothylive.net for the latest blog.

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twitter archive

Archive for August, 2008

San Francisco Bay Area Trip

CS78~San-Francisco-Posters.jpg

Instead of trying to blog things after the trip (or not -_-;; … Montreal trip postings are still coming… I promise!), I’ve decided to do use twitter more intensively to capture and share the moments of my trip.

Go to my live twitter mini-blogging of my SF trip.

Tags: ,

Live screenshot is back!

I’ve managed to bring back the live screenshot online.

If you click on the live menu item on the left, you should be able to see the most recent screenshot of my computer.

Everything is automated so that my computer takes a screenshot and uploads it to my server every 10 minutes.

I hate privacy. ^^;

Bored at work

Sudo make me a sandwich

Inspired by http://xkcd.com/149/

Tags: , , ,

Scary Thanksgiving

공포의 가을이 무섭게 다가오고있다. 거이 매년 치루는것 같은 Obligatory Fall Fling (def. #14). 지난 수년동안 Thanksgiving을 기준으로 change가 있었다. 항상 고비인 Thanksgiving. 이번엔 어떻게 될지 궁굼하기 보단 두렵다.

그래도 그전보단 조금더 이성을 가지고 나아갈수 있을것 같다.

Oh wait, who am I kidding? I’m the biggest emo out there.

Tags: ,

Prayer

이안이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다. 자기 부모와 같이 시간을 보내는것을 너무나도 갈망하고 즐겨한다는 것이다. 학교에 있을 때도 자기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을 기다리며 모든 일상을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이안이가 어쩔땐 부럽기도하다.

우리 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을 보면 부모님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 즐겨하는것 같다. 여자 친구와 한달에 10,000분이 넘께 통화하는 이 아이들은 과연 하루에 부모님과 대화하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궁굼하다. 뭐 나의 고등학교때 모습도 별 다를것은 없었으니까 이해는 한다.

얼마전 성제형이랑 이야기하면서 집에 돌와왔을때 같이 삶을 나눌수있는 가족이 없다는것이 얼마나 외로운지에대해 나눈적이 있다. 혼자살기 시작했을때 (19살 이였다.) 조금이나마 부모님에게 해방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있지만 8년이 지난 지금은 매일 저녁 부모님과 함께 할수있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지 이제야 와서 조금 알수 있는것 같다.

기도하고 싶다.

너무나 많은 생각으로 가득한 요즘 그냥 조용히 하나님과 단둘이 앉아 대화하고 싶다.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느끼며 묵상하고 싶다. 그냥 다 내려놓고 하나님과 같이하고싶다. 뭐 특별한 고민이나 기도 제목이 있는것도 아니다. 그냥 하나님과 함께하고 싶다.

하지만 너무나도 힘이 든다. 집에오면 그냥 쓰러져 자고 싶고 아침엔 일어나 허둥지둥 출근 준비를 한다. 인터넷과 교제하며 이 블로그와 함께하는 시간이 더 기다려 진다.

아직난 teenager인가 보다. 나의 육의 부모와의 관계의 가치를 알기까지 27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면 영의 아버지와의 관계가 절로 이루어지는 날은 언제일까 생각해 본다.

I should stop writing about praying and actually start praying…

오늘 저녁엔 꼭 기도하고 싶다.

Tags: , ,

Virtue

항상 사람들과 일을하면서 잊지 말아야하는 virtue가 있다. 내가 잘 하지 못하고 아직 많은 노력이 분야이다. 바로 humility이다. 나의 주장을 펼치고 싶은 욕망, 잘못된점을 지적하고 싶은 나의 마음을 콘트롤 해야만 하지만 너무나도 어렵다. 잠시만이라도 2~3번 정도 씹어 생각해보면 하지 않아도 되는 말들을 생각없이 던질때가 많다.

아직 내 안엔 디모데가 너무나도 많다.

Tim, just…

shut-up.jpg

Tags: ,

Good to know

Peggy is hosting a charity event (http://www.vitacharity.org/) this Saturday and she messaged me about how she has enough volunteers that I can just come and enjoy the event instead of helping out. And below conversation followed:
conversationwithpeggy.png

Even if you know, it’s always a great feeling to actually hear that you are needed by someone.

Thanks Peggy!

Tags: , ,

Evolving computer market

근본적으로 소프트웨어의 생산 단가는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주 재료(?)가 되는 컴퓨터도 가격이 급속도로 낮아지고 있고 인터넷 비용도 점점 낮아지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예전과 같이 소프트웨어 그 자체를 판매하여 얻는 이득이 계속 예전과 같거나 더 높아지기를 바라기는 점점 어려울 것입니다.

이미 산업 자체가 소프트웨어 그 자체에 비용을 매기는것 보다는 그에 연관된 서비스나 기술지원 등 2차적인 방법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과거의 패러다임에 엮여서 생각하지 마시고 현실을 인정하시고 이를 활용할 방법을 고민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GNU나 오픈소스가 그러한 방향에 어떤 촉매제 역할을 한 것은 맞습니다만 피할 수는 없는 방향이란 거죠.

- comment by 권순선, founder of KLDP.org

context (kldp.org)

더이상 software자체에는 가치가 없어지고 있다. 인터넷의 힘을 받아 software자체 보단 software가 solve하는 solution에 돈이 몰리고 있다. 이러한 paradigm에 적응하지 못하는 software vendor들은 natural selection에 의해 없어져 버릴것이다. 불법 software를 어떠한 ethical issue가 아닌 수익 모델때문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I’m sure that’s the prominent reason) 시대에 따라가지 못하고 죽어 없어질것이다.*

음악시장은 이미 이러한 trend를 보여주고 있으며 영화시장도 곧 이 content자체 보다는 service를 제공하는 모델로 변환할것이라고 장담한다. 이러한 시점에서 software시장이 계속해서 cd나 dvd에 구워 compile된 닫혀진 software를 brick and mortar store에서 팔아 수익을 얻으려고 한다면 그 회사의 수명은 수년으로 단축 될것이다.

내가 누군데 이러한 bold한 prediction을 할수 있냐고?

난 디모데이다.

You should all watch out! I’m coming in 2009!

*절대 불법 software를 권장하는 말이 아니다. 불법 software를 반대하는 이유가 정확하지 못한 사람들을 놓고 이야기 하는것이다.

Tags: , , , , ,

Weekend

난 주말이 좋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기에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할 수 있어 좋다.
흥겨운 멜로디에 맘것 뛰어 찬양할 수 있고
순수한 아이들의 배를 채워 줄 수 있으며
공을 던지며 함께 땀을 흘릴 수 있는
주말이 좋다.

난 예배가 좋다.
일주일동안 일에 밀리고 치어 묻은
먼지들을 털어버릴 수 있어서 좋다.
비록 몸은 분주하지만 영은 안식할 수 있기에
그 한시간 만큼은 하나님과 함께하며
세상을 잊고 천국에 집중할 수 있어서
예배가 좋다.

그래서 그런지
난 항상 주말을 갈망한다.
예배를 초조히 기다린다.
몸은 피곤 하지만
영이 다시사는
주말이 좋다.

- s.m.t.k

참 오랬만에 쓰는 시 같다. (별로 잘 쓰지는 못하지만…)

Tags: , , , , , ,

Day the macbook died… again

또 죽었다…

지금 다시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벌써 컴퓨터가 망가진지 두번째이다. 쩝… 싸구려 하드를 사는게 아니였다.

9월에 발표될것이라는 MacBook Pro를 기다리고 있기에 새 하드를 산다는것은 힘들어 보인다. 이런… 리눅스로 돌아가야하나?

컴퓨터가 싫어지는 날이다.

 

[post script]

사진만 살릴수 있어도 감사헌금감! 주여~

Tag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