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가을이 무섭게 다가오고있다. 거이 매년 치루는것 같은 Obligatory Fall Fling (def. #14). 지난 수년동안 Thanksgiving을 기준으로 change가 있었다. 항상 고비인 Thanksgiving. 이번엔 어떻게 될지 궁굼하기 보단 두렵다.
그래도 그전보단 조금더 이성을 가지고 나아갈수 있을것 같다.
…
Oh wait, who am I kidding? I’m the biggest emo out there.
공포의 가을이 무섭게 다가오고있다. 거이 매년 치루는것 같은 Obligatory Fall Fling (def. #14). 지난 수년동안 Thanksgiving을 기준으로 change가 있었다. 항상 고비인 Thanksgiving. 이번엔 어떻게 될지 궁굼하기 보단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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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HA Factor, Thanksgiving
난 혼자놀기의 大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