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間 關係에 있어서 힘든것이 있다면 서로에게 眞實되게 대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너무나 많은때에 우리들은 自身의 利得을 위해서 혹은 남에게 被害를 끼치지 않기위해 거짓을 말한다.
하지만 더욱더 어려운것은 自身에게 솔직해지는것이 아닐까 싶다. 나의 行動, 言語, 생각등 삶의 대부분이 이 世上이 나에게 注入시키고 있는 思想에 左右하곤 한다.
가끔가다 생각한다. 과연 내가 즐기며 좋아하고 甚之於는 사랑하는 것이 眞正 나의 眞心인지 아니면 이 社會가 나에게 이런것을 좋아해야 한다고 指示하고 있어서인지 묻는다.
내가 確信했다고 믿고있던 史實들을 요즘들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난 只今 내 自身과의 엄청난 싸움을 하고있다.
…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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