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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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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학교 선배의 “왜 쓸때없는 사람들(=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을 자꾸만나냐”는 잔소리에도 유정이를 만나 저녁을 같이하였다. 베데스다 downtown에서 만나 멋있는 퓨젼 일식집에서 가을같은 밤공기와 함께 밤을 먹었고 조금 걸어가 Häagen-Dazs아이스 크림을 사먹었다. Local Musician의 live 피아노 소리와 함께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해어졌다.

참 오랬만에 만나는것인데도 편하게 대화를 나눌수 있었다. 옜날 이야기, SF간 이야기, 요즘 서로 살아가는 이야기 등등 비록 말은 유정이가 다 했지만 좋았다. 그냥 누군가 앉아서 아무 생각없이 삶을 나눌 수 있다는것이 좋았다.

그냥 편이 만나 저녁을 같이 할수 있는 친구가 많았으면 생각 하였다.

다들 너무나도 바쁘다.

아니 나만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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