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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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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January, 2009

Old man waiting

Waiting for the metro

Can’t believe it’s been 8 months…

Just to post something…

Taken in Montreal using my Canon 40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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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Thoughts

Thought 1.

어릴땐 어른이 된다는것은 자유하는것이라고 생각했다. 독립하여 혼자 모든 결정을 내리고 내 마음대로 나 삶을 콘트롤 하는것이라고 착각했었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정 반대가 사실이란것을 알게되었다.

Thought 2.

오바마가 드디어 대통령이 되었다. 티비도 없고 아직 인터넷도 집에 없는 난 취임식을 보지못하였다. 오바마가 선서를 하는곳에서 부터 3마일도 떨어져 있지않은 곳에 살고있는데도 마치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그냥 집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캠페인 당시때 그렇게 열정을 내어 나라사에 관심을 보였던 적이 몇달 되지 않았는데도 지금을 엄청 차가워진 나의 모습을 발견하였다.

“별로 달라진게 없자나?”하며 낮잠을 잤다.

Thought 3.

어제 나의 교회사람들 앞에서의 모습이 친구앞에서의 모습과 너무 다르다는 소리를 들었다. 무슨의도로 말해준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별로 기분좋을 말은 아니였던것 같다… 난 그냥 나였을 뿐인데…

Socially inept라고 말할수 있을정도인지 모르겠지만 난 진짜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Thought 4.

오늘 몇시간동안 수학책과 씨름하면서 너무 머리가 썩어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Master까지 하면서 별로 공부를 안했다는 증거인가? 숙제의 한문제도 풀지 못하였다.

박사를 때려 쳐야 하는것일까?

Thought 5.

이것 저것 bill을 내고 필요한 물건을 사고 하다보니 계획했던 지출 예산에서 크게 벗어났다. Part time을 뛸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돈걱정 안하고 살순 없나?

Thought 6.

머리 아프다. Tylenol이 어디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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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umdog Millionaire (स्लमडॉग मिलियनेयर) - a short review

A movie about “Who Wants to Be a Millionaire?”. Who’d go watch that? Well, I did, and it was very enjoyable.

Watching a non-american movie (it was a British movie) is always refreshing.

Although there were moments where the story was little bit too forced (especially the Salim’s story line) but the love story plot was likable. A 순수한 청년 pursuing a pretty girl from brothel is always a fun story to watch.

Overly dramatic “Who Wants to Be a Millionaire?” theme song created a somewhat of amusing tone.

The Bollywood-style ending was spot on.

If you enjoy good love story, I recommend.

(My writing is getting worse by the day…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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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ed

미치도록 사랑에 빠지고 싶다.

차라리 그것이 쉬울것 같다.

너무나 많은것을 따지며 생각하는 내가 싫다.

지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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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하는 자의 기도

과학과 논리 그리고 이성이 판치는 세상에
보이지 않는 당신에게 의지함이
얼마나 힘이드는지 모릅니다.

감정의 기복이커 연약한 저에겐
길가의 핀 꽃하나만으로 확신할때가 있는가하면
한없이 악한 세상에 믿음이 흔들리기도 합니다.

오 주님 찾아와 주소서
의심으로 당신께 외치던 다윗과 베드로처럼
나 또한 부르짖나니

욥과 도마에게 나타나신것 처럼
저에게도 나타나 주셔서
나의 두려움을 걷어가 주소서

- 聖文金디모데

믿음의 반대는 의심이 아니라 두려움 이다. - 필립 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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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hero…

오 나의 영웅이여 당신의 미소를 보기엔
너무나 먼 이곳
밤이 낮이 되듯 잊혀지는 꿈처럼
사랑은 사라지고 있습니다.

나는 어두움, 당신은 별
태양보더 더 밝은 우리의 사랑
영원까지 나에겐 당신만이
선택된 자 입니다.

당신을 잊어야 하나요? 우리의 약속 마져도?
가을이 봄의 자리를 빼앗아 가듯이…
난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당신 없이 방황하는 나에게
한번더 답해주세요.

- Opera House Scene from Final Fantasy 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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