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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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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February, 2009

River Place Market

참 오랬만에 사라와 저녁을 했다. 집으로 초청해 집에있는 재료 없는 재료 다 섞어서 부대찌게를 해줬다. 없는 두부와 양파를 사서 끓여줬더니 진짜 맛있다고 했다. 같이 먹은 승호도 진짜 맛있어 했다. 좋았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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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난 돈관리를 잘 못한다. 수학은 잘하면서 왜 돈관리는 못하는지 미스테리이다. -_-

어쨌든 돈관리를 좀 잘해보고 또 투명한 정부를 부르짖는 Obama대통령에 feel받아 나의 지출를 적어보는 blog를 만들었다. 지금은 그냥 뭐에 돈을 썼고 토탈 얼마를 썼는지 올릴수 있는 기능밖에 없지만 곧 live statistic을 볼수 있는 interface를 만들 계획이다.

(보고 싶으시면 좌측 메뉴에서 money버턴을 누르시길)

얼마나 effective할지 또 오래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 이지만 그래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 보았다. 돈좀 아끼자~

아자! 아자!

[post script]

오랬만에 코딩을 했다.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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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 Place Market

우유 계란과 쥬스가 떨어짐 (케첩은 덤으로 샀음).

유기농 유기농 노래를 부르는 누나의 영향으로 다 유기농으로 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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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ja Fresh

교회 학생들 승호와 승완이와 저녁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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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tore

한 3년동안 써온 Netgear 무선 라우터가 고장이 났다. 그래서 불편하게 직접 줄로 모뎀에 연결해서 쓰다가 너무 불편해서 라우터를 사기로 결심한지 벌써 3주째. 3주동안 여러 research를 하였다.

지금 우리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wireless재품들은 다음과 같다:

  • MacBook Pro
  • Nintendo Wii
  • XBox 360

MacBook Pro는 801.11n을 사용해서 5GHz 주파수에서 사용하고 싶지만 Nintendo Wii과 XBox는 801.11g로 2.4GHz의 시그널만 받을 수 밖에 없어 simultaneous dual band 라우터를 찾고 있었다. 조사후 살만한 모델은 D-Link DIR-825와 Linksys WRT610N로 좁혀졌다. 둘다 비싼 라우터… 이왕에 비싼 돈을 주고 살것이면 기능이 좋은것으로 사고 싶어 내가 필요한 Network Printing과 External Hard Disk support가 둘다 되는 것을 찾아보았지만 낭페… ㅜㅜ 하나가 printing이 되면 disk가 안되고 disk되면 printing이 안되는 것이였다. 쩝…

쓸때 없이 돈쓰지 말라는 뜻인가? 그냥 싼 801.11g router를 살려고 여기 저기 돌아다녀 보았지만 온라인보다 싼곳은 없었다… OTL

으아~~~

그래서 결국엔 이걸 샀다…

express

나도 점점 애플 빠돌이가 되가고 있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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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me Depot

photo-97집에 거울을 사다놓고 지금 두달이 다 될때까지 아직 달지못했다. 이유인즉 벽에걸 나사가 따라오지 않았다는 것. 귀찮아서 나사를 못사다가 큰맘먹고 Home Depot에갔다.

이왕 간김에 고장난 기타 픽업도 고칠까 너트와 워셔도 같이 샀다. 집에오니 너트는 너무 작아 맞지 않는 사이즈… OTL

쩝… 기타는 어디가서 고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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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ap Korea

드디어 구글맵에 한국 도로 정보가 올라왔다!!!

나이스~

googlemapkorea.png

구글 지도 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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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for Anger

To whom it may concern,
상처들을 없애지 말고 끌어안자.
연약함 속에 연약하게 머물러보자.
사랑이란 하나도 없는 내 안의 진공상태를 철저히 지켜보자.
구원은 인간의 바깥에서 부터 오니 이제 제발 쓰러지자.
원수를 사랑하기 전에 그 분 앞에서 한번 분노해 보자.
마지막 남은 나의 의가 무참히 짓밟힐 때
악이 나를 향해 승리의 웃음을 지을 때
나의 오른 주먹 손아귀에 하나 남지 않은 힘을 볼 때
앞으로 괜찮을거야 스스로 한마디 그런것 집어치우고
이제 제대로 한번 넘어지고 다쳐보자.
분노하고 애통하며 그대로 곤두박질 하자.
구원은 거기에 있다.

은규형이 쓴 rap 가사에 딱 맞는 chorus가 생각이 났다.

무거운 짐을 나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줄 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363장

Beat만들고 singer만 찾으면 된다!

[post script]

363장은 9/8박자여서 rap하기가 힘들수도 있기에 12/8로 beat를 만들어 거기에 마추어 chorus를 부를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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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ner

Double Quarter Pounder with Cheese와 짜장면을 먹고 싶은 밤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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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without Hope

by Samuel Taylor Coleridge

21st February 1825

All Nature seems at work. Slugs leave their lair -
The bees are stirring - birds are on the wing -
And Winter slumbering in the open air,
Wears on his smiling face a dream of Spring!
And I the while, the sole unbusy thing,
Nor honey make, nor pair, nor build, nor sing.

Yet well I ken the banks where amaranths blow,
Have traced the fount whence streams of nectar flow.
Bloom, O ye amaranths! bloom for whom ye may,
For me ye bloom not! Glide, rich streams, away!
With lips unbrightened, wreathless brow, I stroll:
And would you learn the spells that drowse my soul?
Work without Hope draws nectar in a sieve,
And Hope without an object cannot live.

내가 하고있는 일들이 하나님의 계획안에 중요하게 사용될것이라는 소망이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또 그 소망이 있다면 그 일들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비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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