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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Money - my disastrous financi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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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way

성제형이 병원에 입원했다. 빙판에 차가 미끄러져 사고가나 엉덩이뼈가 부러졌다. 주일 교회가 끝나자마자 병문안을가 새벽 2시까지 있어줬다. 다음날 수술을해야해서 12시이후에는 밥을 먹으면 안된다고해 병원에 있는 Subway에가서 Turkey Breast Sandwich를 사서 나도 먹고 형도 먹었다.

사람의 몸은 너무나도 연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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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S Pharmacy

cards

헉… 집에 이미 카드가 있음에도 이 카드를 왜 사게 됐는지에대해 길게 쓰다가 다 날라갔다… ㅜㅜ 이쒸 안써…

River Place Market

참 오랬만에 사라와 저녁을 했다. 집으로 초청해 집에있는 재료 없는 재료 다 섞어서 부대찌게를 해줬다. 없는 두부와 양파를 사서 끓여줬더니 진짜 맛있다고 했다. 같이 먹은 승호도 진짜 맛있어 했다. 좋았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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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 Place Market

우유 계란과 쥬스가 떨어짐 (케첩은 덤으로 샀음).

유기농 유기농 노래를 부르는 누나의 영향으로 다 유기농으로 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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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ja Fresh

교회 학생들 승호와 승완이와 저녁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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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tore

한 3년동안 써온 Netgear 무선 라우터가 고장이 났다. 그래서 불편하게 직접 줄로 모뎀에 연결해서 쓰다가 너무 불편해서 라우터를 사기로 결심한지 벌써 3주째. 3주동안 여러 research를 하였다.

지금 우리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wireless재품들은 다음과 같다:

  • MacBook Pro
  • Nintendo Wii
  • XBox 360

MacBook Pro는 801.11n을 사용해서 5GHz 주파수에서 사용하고 싶지만 Nintendo Wii과 XBox는 801.11g로 2.4GHz의 시그널만 받을 수 밖에 없어 simultaneous dual band 라우터를 찾고 있었다. 조사후 살만한 모델은 D-Link DIR-825와 Linksys WRT610N로 좁혀졌다. 둘다 비싼 라우터… 이왕에 비싼 돈을 주고 살것이면 기능이 좋은것으로 사고 싶어 내가 필요한 Network Printing과 External Hard Disk support가 둘다 되는 것을 찾아보았지만 낭페… ㅜㅜ 하나가 printing이 되면 disk가 안되고 disk되면 printing이 안되는 것이였다. 쩝…

쓸때 없이 돈쓰지 말라는 뜻인가? 그냥 싼 801.11g router를 살려고 여기 저기 돌아다녀 보았지만 온라인보다 싼곳은 없었다… OTL

으아~~~

그래서 결국엔 이걸 샀다…

express

나도 점점 애플 빠돌이가 되가고 있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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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me Depot

photo-97집에 거울을 사다놓고 지금 두달이 다 될때까지 아직 달지못했다. 이유인즉 벽에걸 나사가 따라오지 않았다는 것. 귀찮아서 나사를 못사다가 큰맘먹고 Home Depot에갔다.

이왕 간김에 고장난 기타 픽업도 고칠까 너트와 워셔도 같이 샀다. 집에오니 너트는 너무 작아 맞지 않는 사이즈… OTL

쩝… 기타는 어디가서 고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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