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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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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for Anger

To whom it may concern,
상처들을 없애지 말고 끌어안자.
연약함 속에 연약하게 머물러보자.
사랑이란 하나도 없는 내 안의 진공상태를 철저히 지켜보자.
구원은 인간의 바깥에서 부터 오니 이제 제발 쓰러지자.
원수를 사랑하기 전에 그 분 앞에서 한번 분노해 보자.
마지막 남은 나의 의가 무참히 짓밟힐 때
악이 나를 향해 승리의 웃음을 지을 때
나의 오른 주먹 손아귀에 하나 남지 않은 힘을 볼 때
앞으로 괜찮을거야 스스로 한마디 그런것 집어치우고
이제 제대로 한번 넘어지고 다쳐보자.
분노하고 애통하며 그대로 곤두박질 하자.
구원은 거기에 있다.

은규형이 쓴 rap 가사에 딱 맞는 chorus가 생각이 났다.

무거운 짐을 나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줄 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363장

Beat만들고 singer만 찾으면 된다!

[post script]

363장은 9/8박자여서 rap하기가 힘들수도 있기에 12/8로 beat를 만들어 거기에 마추어 chorus를 부를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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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ner

Double Quarter Pounder with Cheese와 짜장면을 먹고 싶은 밤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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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without Hope

by Samuel Taylor Coleridge

21st February 1825

All Nature seems at work. Slugs leave their lair -
The bees are stirring - birds are on the wing -
And Winter slumbering in the open air,
Wears on his smiling face a dream of Spring!
And I the while, the sole unbusy thing,
Nor honey make, nor pair, nor build, nor sing.

Yet well I ken the banks where amaranths blow,
Have traced the fount whence streams of nectar flow.
Bloom, O ye amaranths! bloom for whom ye may,
For me ye bloom not! Glide, rich streams, away!
With lips unbrightened, wreathless brow, I stroll:
And would you learn the spells that drowse my soul?
Work without Hope draws nectar in a sieve,
And Hope without an object cannot live.

내가 하고있는 일들이 하나님의 계획안에 중요하게 사용될것이라는 소망이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또 그 소망이 있다면 그 일들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비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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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s

난 이름을 기억하는것을 진짜 못한다. 삶이 어려울 정도로 이 상황은 심각하다. 이 문제는 얼굴을 보지 못하는 온라인 상에선 더욱 심해진다. 자기의 이름이 아닌 온라인 이름으로 메신저에 등록한 buddy list는 날 당황하게 만든다. Microsoft사의 메신저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더 심하다. 그들은 자신을 나타내는 이름을 올리는것이 아니라 기분이나 대화 내용을 올린다. 진짜 싫다. 누군지 절대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온라인 상에선 거이 말을 먼저 걸지 않는다.

어째든 Adium이란 메신저 클라이언트는 상대방의 의지와 상관 없이 내 buddy list상에서는 그 사람의 이름을 마음대로 표기 할수 있다. 그래서 상대방이 누구인지 알아 낼때마다 그 사람의 본명을 표기 이름을로 바꾸어 놓는다. 그렇게 본명을 표기해놓은 사람이 거이 90%가 되었었다.

하지간 지난주 그 리스트를 다 잃어 버렸다. 사진들 음악들 연구 자료 다 날려 버렸지만 별로 아까운 생각이 안들었는데 왜 그 본명 리스트는 아까운지 모르겠다.

아마도 나에게 남아있는 유일한 social outlet이였던 나만의 메신저 시스템이 무너졌기 때문이 아닐까?

쩝… 별게다 신경쓰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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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When every decision feel like wrong.
When every step is a blind one.
You can’t help it be to feel hopeless,
Direction-less.

I remember every waking moment was a brisk walk with God.
In hardships or joy, I can recall singing with hope in my heart.
But now, I’m drowning in the face of guilt.
Not being able to live up the expectation of God.

That’s not how I was taught.
I was told that Salvation is a gift.
Grace comes free and we are guaranteed winners.
No more guilt, no more expectations to rise up to.

Yet, I’m being bombarded with sermons filled with finger pointing.
Dreadful fingers labeling me as a heretic.
Whispering into my ears the words,
“You are not worthy of God.”

I miss my child-like way of faith.
Where I could lie in His arms without a care.
Because I knew all I did was in the name of love.
Without love, it’s nothing but a noise.

finish later… or not…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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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새로산 노트북의 하드 디스크가 또 죽었다. Back up을 해야지 하면서도 extra disk를 살 여유가 없어 이번에도 나의 소중한 데이터들이 다 날라가 버렸다. 지금 데이터를 복구해보려고 노력하고는 있지만 별 수 가 없는것 같다. 비싼돈을 드려 data recovery service에 맡기기도 싫다. 지금까지 해왔던 클라스 자료들, 논문 연구 자료, 내가 만든 비디오 음악들, 소중히 모은 글과 사진들, 지금 개인 프로젝트 파일들, Vim setting 파일… 다 안녕이다. 아직 컴퓨터 자체는 warantee아래 있어서 새로운 디스크를 받을순 있겠지만 데이터는 보장이 안된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아쉽지가 않다. 그전에 데이터를 잃어 버렸을때보다 덤덤 하다. 이상하다.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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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캄캄한 밤을
하얗게 새우며
사랑했습니다.

붉은 햇살이
한낮을 태우듯
사랑했습니다.

푸른 강물
가슴에 흐르도록
사랑했습니다.

사랑엔 후회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했기에…

- 無花 김학성

아버지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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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for an iPhone app

  • Take this page and turn it into an app.
  • Make it location aware so that it gives you the nearest station info.
  • Save favorite location for home screen.
  • Search by map, station name, destination.
  • Charge $0.99? (yes, I need money… -_-;; )

코딩할 시간이 없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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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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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버지 강림교회에서 찬양인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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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man waiting

Waiting for the metro

Can’t believe it’s been 8 months…

Just to post something…

Taken in Montreal using my Canon 40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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