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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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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ing fun with English

Objective consideration of contemporary phenomena compels the conclusion that success or failure in competitive activities exhibits no tendency to be commensurate with innate capacity, but that a considerable element of the unpredictable must inevitably be taken into account. - Ecclesiastes 9:11 (translation by George Orwell)

Puhahaha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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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s lamentation

내가 태어났던 그 날이 없었더라면,
‘아들을 가졌다’고 말하던 그 밤이 없었더라면!
그 날이 어둠에 가려 하나님께서 그 날을 찾지 않으시고,
빛도 그 날에 광채를 발하지 않았더라면.
일 년 중 그 날이 없었더라면,
어느 달에도 그 날이 없었더라면.
아, 그 밤에 아무도 아이를 가질 수 없었더라면,
그 밤에 기쁜 외침이 없었더라면.
나를 낳던 어머니의 자궁 문이 열리지 않았더라면,
내 눈이 슬픔을 보지 않았을 것을.

오! 내 분노와 내 모든 재앙을 저울에 한번 올려 봤으면.
그것은 바다의 모래보다 무거울 텐데.

나에게는 이제 더 이상 견딜 힘이 없어.
견딘다고 무슨 소망이 있겠는가?
내가 바위같이 강한가?
내 몸이 무슨 놋쇠인가?
나는 이제 의지할 것이 하나도 없네.
살아날 방법이 전혀 없어.

주님 나를 기억해 주십시오.
내 생명이 너무 허무합니다.
내 눈은 이제 더 이상 기쁜 순간을 보지 못하겠지요?
나를 아는 사람이 이제 더 이상 날 보지 못하고,
주께서 나를 찾으시더라도 나는 이미 죽어 있을 것입니다.
구름이 사라지듯,
무덤에 내려가는 사람이 어찌 다시 살아나겠습니까?
그가 어떻게 다시 자기 집에 갈 수 있겠습니까?
집도 그를 다시는 알아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어찌 잠잠할 수 있겠습니까?

내 영이 상하고,
마음이 괴로워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내가 무슨 바다 괴물입니까?
왜 나를 이렇게 괴롭히고 감시하십니까?
침대에 누우면 좀 편할까,
잠이라도 자면 고통을 잊을까 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주님은 꿈으로 나를 놀라게 하시고,
환상들을 통해서 두려워 떨게 하십니다.
이 몰골보다 차라리 숨통이라도 막혀 죽었으면 싶습니다.

사는 것도 싫고,
나는 영원히 살지도 아니할 것입니다.
내 날들은 한 숨 호흡이오니 내버려 두소서.
사람이 뭐 대단하다고 그렇게 소중히 여기십니까?
아침마다 살피시고, 순간마다 시험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 내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침 삼킬 틈도 주지 않으십니까?
사람을 감시하시는 주님!
내가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왜 나를 표적으로 삼으십니까?
내가 당신께 무슨 짐이라도 되는 것입니까?

주님, 내 죄를 용서하시고 내 잘못을 없애 주십시오.
이제 내가 흙 속에서 잠들 것인 그 때에는
주님께서 나를 찾으셔도 나는 없을 것입니다.

- 욥 (3장 6장 7장, 쉬운 성경)

he had the guts to say it…

he was able to be totally naked and be vulnerable…

I wish I could open myself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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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1편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환히 비춰 주시고 주의 변함없는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 모든 사람들아, 담대하라. 그분이 너희 마음을 강하게 하시리라.

- 시편 31편 16, 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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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beginning

“한 성에 두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하나는 부자였고 다른 하나는 가난했습니다. 부자에게는 양과 소가 아주 많았지만 가난한 사람은 자기가 사다가 키운 작은 암양 새끼 한 마리밖에 없었습니다. 그 양은 그의 자식들과 함께 자라며 그가 먹는 것을 같이 먹었고 그 잔에서 같이 마셨으며 그 품에서 잤습니다. 그 양은 그에게 마치 딸과 같았습니다. 하루는 부자에게 손님이 왔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기에게 온 손님을 대접할 때 자기 소나 양을 잡지 않고 가난한 사람의 그 새끼 양을 잡아 자기에게 온 손님을 대접했습니다.” - Nathan to David.

Maybe this story doesn’t apply 100% but nevertheless, it makes me think about where I am.

“내가 여호와께 죄를 지었습니다.” - David’s reply.

It’s time for me to go back to the beginning and start all over.

God please humble me…

I’m scared, please be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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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

주님께서 나의 목자 되셨으니

내가 더이상 주께 바랄것이 없다네.

나를 푸른들판에 눕히시며 시원한 생수로 나의 목을 축이시니

나의 영혼이 새 힘을 찾네.

주님의 이름을 위해 나를 의의길로 인도하실때

죽음의 꼴짜기를 지나게 된다 하더라고

주가 나와 함께하시니 난 겁낼것이 없다네.

그의 회초리와 지팡이가 나를 보호하시며

주께서 나의 식탁을 채워주심 적들도 알고 있다네.

주께서 나의 머리위에 기름을 바르시며

나의 잔을 넘치도록 채우니시네.

주의 선하시며 사랑하심이

나의 죽는 날까지 나와 함께 할것이니

나는 주의 집에 영원히 살리라.

- 다윗의 시, 번역 김디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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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2편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십니까?

어찌하여 그리 멀리 계셔서, 살려 달라고 울부짖는 나의 간구를 듣지 아니하십니까?

나의 하나님, 온종일 불러도 대답하지 않으시고, 밤새도록 부르짖어도 모르는 체하십니다.

나를 멀리하지 말아 주십시오. 재난이 가까이 닥쳐왔으나,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습니다.

나의 주님, 멀리하지 말아 주십시오. 나의 힘이신 주님, 어서 빨리 나를 도와주십시오.

- 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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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

Trevor Howard on having passion for your profession

Good God, some of the new young actors say they don’t know whether they wanted to be actors or not! I cannot understand this. To me, it is like saying you can’t make up your mind whether or not you love a certain woman. If you don’t then take a walk.

In acting, as in love, there is no place for indifference. — Trevor Howard

꼭 acting이 아니여도 적용되는 멋있는말 같다. 자신이 지금 하는 일에대해 어떠한 opinion도 없다면 그 일의 가치는 과연 존제할까?. 그 아무리 수천명의 사람을 살리고 세계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일이라 하여도 자신이 그 일에 대해 indifferent하다면 어떠한 의미도 지니지 않을것 같다.

오직 사랑, 곧 그 열정만이 가치를 부여한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 고전 13장

But where did my passion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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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Heroes

가끔가단

  • 노아는 방주를 지으면서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이 든적이 없었는지…
  • 아브라함이 자기 집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이사갈때 진짜 고민을 한번도 않했는지…
  •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에 갈등 하지 않았는지…
  • 여호수아는 모세의 뒤를 이을때에 무섭지 않았는지…
  • 에스더는 왕앞에서 떨지 않았는지…
  • 다니엘은 진짜 고기가 먹고싶지 않았던지…
  • 스데반은 돌로 맞으면서 주님을 원망하지 않았는지…
  • 바울은 과연 지치지 않았는지…
  • 디모데는 진짜 한번도 타락의 길을 걷지않고 믿음으로 자라났는지…

라고 묻고 싶다.

그래서인지 난 왠지 모르게 넘어지고 실패하면서 하나님께 울고 불고 부르짓던 욥, 야곱, 모세, 다윗, 요나, 베드로, 도마가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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