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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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win and lose at the same time.

evolution vs creation진화론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문제는 과학적인 논리에 있지 않다고 생각된다. 문제는 진화론을 통해 철학적 결론을 내린다는점에 있다[1] . (세상의 관점에서 보았을때 철학적이지 우리는 신학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여러가지 논리와 실험결과등의 과학적인 방법들을 통하여 생명은 진화되었다고 말하는 것에서 끝이 나는것이 아니라 “고로 신은 존제하지 않는다.”라는 철학(신학)적인 결론을 내는것을 자주 발견하곤 한다.

이 문제는 꽤 심각하다. 이 글 마자 읽기,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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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and Wrong

Snow Spider

눈이 왔다.

계속해서 겨울답지 않게 따듯하다가 갑지가 추워지고 갑자기 폭설이 와버렸다. 운전하는데는 엄청 불편하고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싫기는 하지만, 겨울이 겨울다우니 마음이 놓이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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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가단

Looking up

가끔가다 하늘을 처다봅니다.
그리고는 살며시 놀랍니다.
“어? 하늘이 이렇게 넓었구나…”

가끔가다 뒤를 돌아봅니다.
그리고는 고개를 숙입니다.
“앗, 내 힘이 아니였구나…”

가끔가다 멈추고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무릎을 꿇습니다.
“나같은 죄인을…”

난 가끔가단 하늘을 처다봅니다.

- 聖文金디모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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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People

Kingdom People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킹덤 사람들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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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beyond Your reach

walking

Sometimes the night was beautiful
Sometimes the sky was so far away
Sometimes it seemed to stoop so close
You could touch it but your heart would break

Sometimes the morning came too soon
Sometimes the day could be so hot
There was so much work left to do
But so much You’d already done

Sometimes I think of Abraham
How one star he saw had been lit for me
He was a stranger in this land
And I am that, no less than he

And on this road to righteousness
Sometimes the climb can be so steep
I may falter in my steps
But never beyond Your reach

Oh God, You are my God and I will ever praise You
I will seek You in the morning and I will learn to walk in Your ways
And step by step You’ll lead me and I will follow You all of my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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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 Want For Christmas

Teresa of Avila

Oh God, I don’t love you,
I don’t even want to love you,
but I want to want to love you!

- Teresa of Áv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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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 me find a way.

pray

Draw me close to You
Never let me go
I lay it all down again
To hear You say that I’m Your friend

You are my desire
No one else will do
‘Cause nothing else could take Your place
To feel the warmth of Your embrace
Help me find the way
Bring me back to You

You’re all I want
You’re all I’ve ever needed
You’re all I want
Help me know You are n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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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Honey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요즘 말씀읽기가 참 힘들다. 틈을 내서 열심히 읽을려고 하지만 바쁘다는 핑게로 많이 못읽고 있다. 몇일전 큰맘을 먹고 마태복음을 읽기 시작했지만 2장에서 스톱했다. -_-;;

성경보다 더 열심히 수시로 읽는 책(?)이 있다. 바로 온라인 백과사전 Wikipedia이다. 이런저런 article을 읽다보면 두세시간은 후다닥 지나간다. -_-;;

오늘도 열심히 백과사전에서 쓸때없는(?) 지식들을 읽어나가고 있는 도중 어떻게 하다보니 honey에 관한 글을 읽게 되었다. “꿀은 설탕보다 달다”, “꿀벌이 만든 꿀과 다른 벌들이 만든 꿀은 다르고 주미꿀협위회에선 꿀벌이 만든 꿀만을 꿀이라 지정한다” 등등의 지식들을 읽고있는 도중 내 마음을 찌르는 내용이 있었다.

Liquid honey does not spoil.

꿀은 상하지 않는다고 한다. 인터넷을 더 뒤져보니 이집트 피라미드에서 발견된 수천년된 꿀도 상하지 않았다고한다. (출처가 확실치 않아 믿을만한 정보는 아니다.)

시편기자가 한 말씀이 생각이 났다. 주님의 말씀을 꿀에다 비유한 시편기자. 꿀이 시간이 지나도 상하지 않는다는것을 염두하고 글을 쓴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크나큰 지혜가 느껴지는 순간이였다.

절대로 상하지않는 하나님의 말씀. 백과사전보다 더 재미있게 읽혀지고 읽고싶어 못 참겠는 날이 언젠간 오겠지? Meanwhile, 읽는 연습을 열심히 해야겠다!

마태복음 3장, here I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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