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문제는 과학적인 논리에 있지 않다고 생각된다. 문제는 진화론을 통해 철학적 결론을 내린다는점에 있다[1] . (세상의 관점에서 보았을때 철학적이지 우리는 신학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여러가지 논리와 실험결과등의 과학적인 방법들을 통하여 생명은 진화되었다고 말하는 것에서 끝이 나는것이 아니라 “고로 신은 존제하지 않는다.”라는 철학(신학)적인 결론을 내는것을 자주 발견하곤 한다.
Sometimes the night was beautiful
Sometimes the sky was so far away
Sometimes it seemed to stoop so close
You could touch it but your heart would break
Sometimes the morning came too soon
Sometimes the day could be so hot
There was so much work left to do
But so much You’d already done
Sometimes I think of Abraham
How one star he saw had been lit for me
He was a stranger in this land
And I am that, no less than he
And on this road to righteousness
Sometimes the climb can be so steep
I may falter in my steps
But never beyond Your reach
Oh God, You are my God and I will ever praise You
I will seek You in the morning and I will learn to walk in Your ways
And step by step You’ll lead me and I will follow You all of my days
Draw me close to You
Never let me go
I lay it all down again
To hear You say that I’m Your friend
You are my desire
No one else will do
‘Cause nothing else could take Your place
To feel the warmth of Your embrace
Help me find the way
Bring me back to You
You’re all I want
You’re all I’ve ever needed
You’re all I want
Help me know You are near
요즘 말씀읽기가 참 힘들다. 틈을 내서 열심히 읽을려고 하지만 바쁘다는 핑게로 많이 못읽고 있다. 몇일전 큰맘을 먹고 마태복음을 읽기 시작했지만 2장에서 스톱했다. -_-;;
성경보다 더 열심히 수시로 읽는 책(?)이 있다. 바로 온라인 백과사전 Wikipedia이다. 이런저런 article을 읽다보면 두세시간은 후다닥 지나간다. -_-;;
오늘도 열심히 백과사전에서 쓸때없는(?) 지식들을 읽어나가고 있는 도중 어떻게 하다보니 honey에 관한 글을 읽게 되었다. “꿀은 설탕보다 달다”, “꿀벌이 만든 꿀과 다른 벌들이 만든 꿀은 다르고 주미꿀협위회에선 꿀벌이 만든 꿀만을 꿀이라 지정한다” 등등의 지식들을 읽고있는 도중 내 마음을 찌르는 내용이 있었다.
Liquid honey does not spoil.
꿀은 상하지 않는다고 한다. 인터넷을 더 뒤져보니 이집트 피라미드에서 발견된 수천년된 꿀도 상하지 않았다고한다. (출처가 확실치 않아 믿을만한 정보는 아니다.)
시편기자가 한 말씀이 생각이 났다. 주님의 말씀을 꿀에다 비유한 시편기자. 꿀이 시간이 지나도 상하지 않는다는것을 염두하고 글을 쓴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크나큰 지혜가 느껴지는 순간이였다.
절대로 상하지않는 하나님의 말씀. 백과사전보다 더 재미있게 읽혀지고 읽고싶어 못 참겠는 날이 언젠간 오겠지? Meanwhile, 읽는 연습을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