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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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orking Desktop

This is what my computer screen looks like when I’m working…

Work Screenshot

Click on the picture to see it in full resolution.

In case you are wondering, I was creating a cms for gwu cs website using Ruby on Rails.

Applications Running:

  • Adium: for IMing
  • TextMate: for editing source code
  • Safari: for looking up documentation/tutorials
  • Terminal: for running the server, creating scripts, and debugging
  • iCal: to keep track of my schedule
  • iTunes: for musical ambiance for the working environment
  • Colloqui: for IRC chat about the Rails development
  • Cyberduck: for uploading scripts to the development server

It’s amazing how productive I’ve become in past couple weeks.

1년남았다~ 으라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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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inning of end - part 1

글이 길어졌다… -_-;;; 그래서 둘로 나누었다.


요즘들어 Vista의 결점을 이야기하면서 Microsoft가 죽어가고 있다는 논평을 접하는것은 이제 뉴스거리도 아니다.    

오늘도 꽤 오래됐지만 Microsoft가 망해가고 있다는 글을 80년대 database시장의  건 70%를 장악하고 있던 dBase가 망한사례를 예로 들면서 Microsoft도 같을 길을 걷고있다는 블로그 포스트를 접하였다.

dBase가 망했던 이유는 좋은 제품을 만들어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고객에게 제공하는것에 중점을 둔것이 아니라 이미 점유하고 있는 고객들을 만족시키는대 바뻤기 때문이였다고 시사하고있다.

소프트웨어 시장은 다른 마켓보다 기하급수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compatibility(호환성)의 issue와 항상 deal해야한다. 앞서나가기 위해 현존하는 기술과 고객을 외면하냐 아니면 지금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오늘의 기술을 계속 이끌고 나가냐에 선택을 내리는 결정은 얼핏보기에 어려운 질문인거 같다. 하지만 역사가 어느 쪽을 승자로 인정하는지는 쉽게 알 수 있다.

Apple사는 앞서나가기 위해 고객들을 두번이나 버려야했다. OS 9에서 OS X로 이전할때 그전 classic플랫폼을 과감히 버리고 BSD기반의 Unix platform으로 이전하였다. 그리고 또 최근에는 IBM Power PC를 버리고 Intel로 이전하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을 저질렀었었다.

그 결과는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굉장한 성공을 Apple사에게 가져다 주었다.

Apple말고도 이런 사례는 많다. 최근에 Nintendo사의 Wii를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다. 기존의 typical한 게임 스타일을 버리고 180도 다른 콘트롤 방식을 도입한다고 발표했을때 많은 사람들은 의심적어 했었다. 기존의 gamer들은 일종의 장난이라고 비웃었고 Nintendo는 게임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고객을 버렸다고 비평하는 사람도 수두룩 하였다.

하지만 Wii는 기존 gamer들은 물런 게임에 관심도 없던 사람들까지 고객으로 만드는데 성공하였고, 발매 2년째인 지금 아직도 물건이 없어 못팔 정도의 성공을 거두었다.

지금의 고객을 버려야하는 이 선택이 어떻게 성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깊게 생각하지 않으면 손해가 나는듯한 선택인거 같아 보인다. 특히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을때는 지금 내가 사용하고있는 tool이 적합해 보이기 때문에 의존하고 있던 회사가 어떠한 다른것을 시도한다고 할때 불안감을 느끼기때문에 좋지 않아 보인다. 

다음에는 왜 고객을 버리고 새로운 innovation을 좇아가는것이 현명한 선택인지대해 생각해보고 (항상 모든 내 글이 그렇듯이) 내 믿음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도 생각해 보자.


Who reads these stuff???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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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ard!

Leopard를 드디어 샀다.

MacWorld에서 곧 발표할 새로운 랩탑을 기다렸다가 사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지만 내 주머니 사정이 뻔한지라 지금 현 맥북을 앞으로 한 수년은 더 쓸꺼 같아 그냥 사버렸다.

업그레이드는 안할꺼 같다. 그냥 필요한거 다 백업하고 새로 깔꺼 같다. Ubuntu/XP/OS X로 triple boot할꺼 같은 분이기…

Gentoo를 버리고 Ubuntu를 설치하는 이유는… 늙었기 때문이다… -_-;; 그 많은 file들을 configure하고 compile하기엔 너무 나이를 많이 먹었다.

XP를 설치하는 이유는 Orange Box를 예전부터 해보고싶었기 때문!

어쨌든 오늘밤은 이거 설치하느라 밤샐꺼 같은 기분~

이상 Apple Store에서!

[post script]
컴퓨터를 쓰면 쓸수록 점점 Microsoft Windows는 아무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
마찬 가지로 내가 아는 사람들중 컴퓨터쓰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서
Windows를 쓰는 모습을 더이상 찾아 볼 수 없다.
(게임하고 싸이하는 사람들 빼고 -_-;;)
오직 Unix-like OS만 남아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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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지난주 우리교회 학생이 컴퓨터가 키자마자 자꾸 꺼진 다고 고쳐달라고 부탁을 했다. 컴퓨터가 자기 스스로 꺼진다면 하드웨어 문제인가 보다 생각하고 케이스를 열고 타버린 resistor가 없는지 찾아보았다. 아무이상이 없는것을 확인 후 모니터와 키보드를 연결한뒤 켜보았다.

Windows XP Media Center Edition이 깔려있는 컴퓨터였다. 잘 켜지더니 로그인 스크린도 지나가고 바탕화면에 밑에 task bar까지 잘 loading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dialog들이 뜨더니 컴퓨터가 픽 하고 꺼져버렸다.

이거 또 악성 프로그램이군…

컴퓨터를 다시 키고 F8을 눌러 safe-mode로 부팅한후 내 눈에 맘에 안드는 프로그램이란 프로그램은 다 지우고 msconfig에 들어가 부팅시 로딩되는 모든 프로그램을 제어 시킨후 registry에 들어가 가위질을 시작했다. 한 1시간쯤 청소했을까? 다시 껐다 키니 제대로 부팅되고 모든게 작동하는거 같았다.

그리곤 Windows를 써야하는 사람들은 참 불쌍하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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