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varotti의 웃으며 노래하는 모습을 티브이를 통해 처음 접한 일을 아직 기억한다. Placido Domingo와 Jose Carreras랑 함께 형성한 The Three Tenors의 공연 모습때 그의 얼굴에 띤 미소는 아직까지 내 기억속에 새겨져있다. 자신이 즐기는 일을 자신의 직업으로 할 수 있을때 생기는 행복을 그 미소에 함축시켜 나에게 나도 저렇게 살리라라는 다짐을 하게 해주었던 Pavarotti.
대학시절 KCM을 통해 알게된 전도 폭팔.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난 복음을 전하는 기쁨을 배웠다. 한사람 한사람에게 세계에서 제일가는 기쁜 소식을 전할때 난 하나님과 더 가까와 지는것을 채험했고 한 영혼이 예수님을 영접할때 일어나는 마음속의 기쁨은 내가 지금까지 경험한 그 어느것보다 귀하다는것을 경험하게 해준 전도폭팔. 그 프로그램을 시작한 Dr. James Kennedy.
오늘 그들의 죽음을 통해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그들은 나 인간 디모데의 존제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였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삶을통하여 나에게 너무나 많은것을 이야기 해주었다. 과연 나도 내가 하늘로 돌아갈때에 사람들의 나의 삶을 지금 내가 한것처럼 회상하며 기억해 줄까?
Oh Lord,
Death be upon me.
For I can take no more.
You’ve taken my vigor away,
Take my burdens as well.
My wishes are futile and
Thy will, I do not desire
Oh Lord,
Let death be upon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