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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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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y

일년동안 열심히 준비하고 개발한 senior design project를 어제 학과 교수님들을 앞에서 발표할 기회가 있었다. 지난 2년 동안 같이 class를 들으면서 꽤나 친해진 동생들과 함께 (그렇다… 다 동생들이다… -_-;; ) 하는 시간이여서 꽤나 재미있었다.

그날 참석한 사람들 중 교수님들 말고 다른 사람들도 있었다. 자기 아들 마지막 presentation을 보기위해 온 아버지, 자기 남자친구가 만들 project를 신기하고 흥미있게 보아준 여자친구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석하여 나와 같이 발표한 사람들을 support하기위해 모였었다.

부러웠다…

Italian restaurant gift card와 IMAX영화관 관람표 두장이 생겼다. (Gift card는 누나가 선물로 보내준거고 영화는 Peggy가 website만들어 주어서 고맙다며 줬다.) 딱 두명이서 즐길수있는 코스지만 같이할사람이 없다. IMAX를 시간을 내어서까지 즐길만한 마땅한 친구도 없다. 왜 다들 바쁜거야????

여행말고도 여러가지 여가 활동을 함께하는 우리 엄마 아빠가 생각이 났다. 일 (교회), 일상 그리고 취미 생활까지 모든것을 함께하고있는 우리 부모님.

부럽다…

[postscript]

소개팅 자리가 2군대서 들어왔다. 다 거절했다. 쩝…

디모데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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