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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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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giving with 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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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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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g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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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anksgiving this year, I went my sister’s house in Ohio. And for the dinner, my sister invited bunch of her church members to share the feast together. After the delicious dinner, we sat around sharing what we are most thankful about this year and wrote it on a piece of paper. Following is what I wrote:

One thing I’m most thankful for is God’s grace. I don’t mean it as a Christian rhetoric, but the fact that I’m such a horrible a sinner makes me just drop to my knees and be grateful for His mercy.

Life seems so fragile. It can end so easily and it can begin so abruptly. There are abundance of it too (6 billion and growing), rendering life as cheap as paper towel after a Thanksgiving meal of 10. Yet the Bible claims that God loves those individual lives. It’s unfathomable.

It seems as though I’m not even trying at this life thing thinking that heaven is waiting for me. Still God continually and unchangeably opens the door for me and shows me the way. This year he has allowed me to earn my BS, finish MS and pursue PhD. I’m grateful.

The mere fact that I have a sister, brother in law and a nephew to be with on a Thanksgiving day is a great blessing. I’m not the best brother there is but I know that I have the best sister in the world.

Thanks God.

한글 번역:

내가 가장 감사한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냥 크리스찬들이 말하는 의미없는 말이 아니다. 나같이 엄청난 죄인이라는 것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는 날 무릎꿇게하며 주의 자비에 감사하게 한다.

인생이란 너무나도 연약한 존제 인거 같다. 너무나도 쉽게 끝이나며 너무나도 갑지기 시작되기도 한다. 그리고 이 세상엔 인생은 풍부하다 (60억이나 된다).

나머진 나중에 번역…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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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ll need someone to love us.

우리는 나이에 관계없이 누군가의 칭찬과 이해와 사랑을 받기를 원한다. 칭찬과 이해와 사랑을 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을 다시 칭찬과 사랑과 이해를 베푸는 사람이 되여 커다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칭찬과 사랑은 자신을 돌아보게도 하고 자존감도 높아져서 삶의 활력소가 된다.

- 송문숙 사모, a.k.a my mom, from her blog - 전문읽기

한때는 하나님이 날 사랑하시며 날 이해하시고 계신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은적이 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맞는말이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하나님이 날 사랑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수있냐는것이다. 그 확신이 말씀에서 나와야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렇게 말할 자신이 없다.

다행히 하나님께선 말씀말고도 다른 메체를 사용하여 우리에게 사랑을 표현 하시는것 같다. 바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말이다. 우리 주위에있는 사람들을 통해 내 자신의 존재성의 중요함을 알수가있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을 볼 수 있는것 같다. 이러한 관계는 삶의 큰 힘이 되어준다.

삶의 활력소가 나의 삶에도 있었으면…

요즘 사랑에 너무 고프다보니 자꾸 다른곳에서 찾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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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30주년 영상편지

동영상이 안보이면 여길 클릭 (youtube version)

영상 내용(transcript)은 아래 링크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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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How many people can you say you love them with out any equivocation what so ever.

I have three.

With that I am very lucky.

Maybe, asking for more is selfish.

“범사에 감사하라”

Guess that means to be content with what I have.

Just a random thought before going to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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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y Woman

난 우리 엄마보다 더 무서워 하는 여자가 있다. 바로 우리 누나이다. 내가 무진장 사랑하는 우리 누나를 난 어릴때부터 하늘처럼 생각하여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다. 비록 싸울때도 있었고 내가 싸가지 없게 군적도 많지만, 그래도 난 우리누나의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부모님의 인정을 받고 싶지 않냐고 물을수도 있겠지만, 부모님께 인정받는것은 쉽다. 내리사랑때문인지 우리 부모님은 조건없이 항상 “I’m so proud of you~”를 남발하신다. 하지만 친 누나에게는 그런게 없다. 비록 사랑한다곤 하지만 부모님과는 다른 사랑이다. 나의 잘못이나 부족한점을 항상 날카롭게 지적하며 충고한다. 그래서 인지 누나한텐 더욱더 인정받고싶다. 얻기 힘들기 때문에 더 갈망한다는 그 이치 일까?

어쨌든, 이번 땡스기빙을 통해 다시한번 느꼈다. 나의 철이 없음을 우리 누나를 통해 다시한번 발견하였고, 더 mature해져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갖을수 있는 기회가 되었었다. 그래서 고맙다.

누나 사랑해~ 언젠간 누나의 눈에 성인이 되어있을 날이 곧 올꺼야!!!

bbibbi and high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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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ity Check

Things I’ve realized while visiting my sister, in no particular order:

  1. I got fatter and uglier
  2. I like babies
  3. I’m still irresponsible
  4. I’m still lonely
  5. I still have no idea how to shop for clothes
  6. I love my sister
  7. Ohio feels much colder than DC
  8. I’ve become much darker
  9. I’m no where near ready for marriage
  10. And I’m still a member of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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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π-day

cousins

만나서 반가웠어~ 좋은것도 배우고 말이야~ ^^;;

나 만나 주느라고 남친이랑 화이트데이도 같이 못보내고 ㅠㅠ 쌩큐~

그럼 또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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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s

지금 너무나 엉엉 울어 눈이 팅팅 부었단다

조금전에 원□□가 찾아와서는 다른교회에 가서 찬양사역을 배우고 와서 다시 온다면서 교회를 옮긴다는 말에…

지난주는 황□□가 와서는 큰교회에서 성가대와 중고등부교사를 배우고 싶다면서 교회를 옮긴다더니…

그런데 태연하게 가라고 해 놓고는

너무나 마음이 아파서 엉엉 울었단다.

교회이름을 큰교회로 바꿀까!!!

그러면 작은 교회로 가지 않을 거니깐!!!

그냥 눈물이 나와서 내일이 주일인데 그냥 엉엉 울고 있다가

여가라도 이렇게 써놓지 않으면 내 마음이 터질것 같아…..

기도 해주라!!!

- 어머니께서 우리가족 카페에 올리신 글

어머니께서 글을 올리셨다.

큰 교회가서 찬양사역이랑 성가대를 배워가지고 오면 하나님의 나라가 더 잘 임할까?

과연 우리가 어떠한 사역이 부실해서, 전도 할때 말빨이 딸려서, 성가대가 화음을 못맞추어서, 찬양팀이 최근 노래를 연주할 줄 몰라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임하지 않는것인가?

그냥 이웃사랑하고 하나님 사랑하면 되는거 아닌가?

그냥 하나님께 공식적인 예배와 삶속의 예배 열심히 드리고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 살고 천국 소망 바라며 내가 만난 예수님 만나는 사람마다 전하면 나머지는 다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는거 아닌가?

언제부터 하나님의 일을 우리의 힘으로 하는것이 되었는가?

언제부터 교회가 지식과 경험을 쌓는 메체가 되었는가?

교회는 이 험한 세상 살아가는동안 서로 힘이 될수 있도록 하니님이 만들어준 공동체가 아니였나?

죄송합니다.

엄마 글을 읽고 화가나서 그냥 막 써댔습니다. 그들도 사랑하고 이해해야하는거죠? …

강림교회에서 엄마랑 아빠랑 같이 주님의 일하고싶은데… 그러지 못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비록 멀리 있지만 엄마랑 같이 오늘 엉엉 울었어요.

죄송해요..

God, why is it so freaking 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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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rd…

Ian

For some weird reason, everything just makes sense when I look at you.

짜슥… 삼촌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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