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만한 물가로…
지치고 힘들때마다 하나님은 날 잊지 않으시고 항상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 날 다윗보다 더 사랑하시는것이 아닐까?
이번에도 나의 영혼을 소생시키시기 위해 Annapolis에 있는 Liz 부모님의 별장을 준비해 주셨다.
바닷가에선 카약도 타고 고기도 잡으며 자연을 즐겼고 저녁엔 별장으로 돌아와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카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었다.
비록 하룻밤 갔다온 짧은 trip이였지만 나의 영을 재 충전하기에는 충분하였다. 특히 더 감사한건 이번 trip을 통해 믿지 않는 내 친구들에게 나의 그들의 영혼을 향한 안타까움을 전할수 있는 기회가 있었기 때문이다.
어떠한 교리를 통한 복음제시보다 나의 뜨거운 마음을 보여줄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던것은 그 어느것 보다 이번 trip을 값지게 한것이 아니였을까 싶다.
기도한다. 이들과 계속 교재함으로써 진정 난 소금과 빛이 되어주기를…
아래는 가서 찍은 사진 일부:
Tags: Annapolis, evangelism, fishing, friends, Joy of Life, photography,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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