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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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Christmas, DC, Ian, Joy of Life, my sister,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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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과 함께 학기를 마침과 예수님을 탄생을 축하하기위해 (아님 그냥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었던것이였을까?) 케네디 센터에서 NSO가 연주하고 University of Maryland Choir가 노래하는 유명한 오라토리오, 헨델의 메시아를 감상하고 왔다. 거이 매년 갈려고 노력은 하지만 바쁜 핑계로 지난 몇년동안 못가다가 오랬만에 가서 감상하는것이여서 너무 좋았다.
예수님의 탄생으로 시작한 1부는 마태복음 11장에 있는 말씀으로 막을 내린다.
AIR (Alto)
Come unto Him, all ye that labour and are heavy laden, and He will give you rest. Take His yoke upon you, and learn of Him, for He is meek and lowly of heart, and ye shall find rest unto your souls.CHORUS
His yoke is easy and His burthen is light.
눈물이 나왔다. 그리곤 회개의 기도를 드렸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을 쉬게해주시겠다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잊은지 너무나도 오래됐었다. 주님의 멍에와 짐은 쉽고 가볍다는 말씀이 웅장한 합창을 통해 내 가슴에 울렸고 난 그 능력의 말씀앞에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었다.
나머지 2부와 3부의 주님의 고난 부활 승천과 재림의 개선가까지 주님께 합창단과 마음으로 함께 찬양하며 나 혼자 콘서트 홀에서의 작은 예배를 드렸다.
그리곤 오늘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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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Christianity, CKBC, God, Handel, Joy of Life, Kennedy Center, Messiah, self-doubt
Dear God,
Hello again.
Just wanted to say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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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Andrew Ahn, God, Joy of Life, prayer
This video made my day~ ^____^;;
Yes, I’m a geek. And I don’t care if I never get gf.
p.s.
I almost teared up during the Palom and Porom’s sacrifice scene, and I’m not ashamed of it!
Tags: Final Fantasy, Final Fantasy IV, Joy of Life, tears, video games, YouTube

For some weird reason, everything just makes sense when I look at you.
짜슥… 삼촌이 보고싶다~
Tags: emotion, family, Ian, Joy of Life
우리집 로비에는 24시간 대기하고있는 concierge가 있다. 시간별로 돌아가면서 하는거 같은데 항상 내가 집에 돌아오는 저녁시간대에는 Mr. Andy가 우리 아파트 로비를 지키고 계신다.
어제도 마찬가지로 한 10시쯤 집에 들어오니 Andy 아저씨가 날 반겨주셨다.
“Hello~ Tim!”
내 이름을 부르면서 인사하셨다. (용관이한탠 “Mr. Park이라고” 한다고 한다.)
“How was your day?”
“Tiring…”
그날은 진짜 피곤했었다. 그 전날엔 한시간 밖에 못잤고, 그날 밤도 프로젝트와 숙제때문에 맘편이 잠을 못잔대다가 학교에선 “아줌마” 스트레스 때문에 기진맥진 하였다.
“Awww… tough day, huh?”
동양인인 Andy아저씨는 한 60대 되어 보이신다. 하지만 능숙한 영어 솜씨를 가지고 계신다.
“Yeah, a long day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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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Joy of Life, Mr. Andy, 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