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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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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 Old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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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C’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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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agedy of Linked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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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ordar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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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ether

같이 할 수 있기에 난 행복합니다

함께 식탁에 앉아 하루를 나누며

작은 것이라도…

백지장이라도 같이 들 수 있는

당신이 있기에 난 행복합니다.

눈물과 웃음을 가ㅣㅏㅜㅍ아ㅇ

ㅈㄱ이ㅏㅈㅂㅁㅇ

쩝…

역시 시는 경험에서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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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어제 학교 선배의 “왜 쓸때없는 사람들(=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을 자꾸만나냐”는 잔소리에도 유정이를 만나 저녁을 같이하였다. 베데스다 downtown에서 만나 멋있는 퓨젼 일식집에서 가을같은 밤공기와 함께 밤을 먹었고 조금 걸어가 Häagen-Dazs아이스 크림을 사먹었다. Local Musician의 live 피아노 소리와 함께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해어졌다.

참 오랬만에 만나는것인데도 편하게 대화를 나눌수 있었다. 옜날 이야기, SF간 이야기, 요즘 서로 살아가는 이야기 등등 비록 말은 유정이가 다 했지만 좋았다. 그냥 누군가 앉아서 아무 생각없이 삶을 나눌 수 있다는것이 좋았다.

그냥 편이 만나 저녁을 같이 할수 있는 친구가 많았으면 생각 하였다.

다들 너무나도 바쁘다.

아니 나만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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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ly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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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ing out…

Burning

일이 많아지고있다.

지치지 않도록 조심해야하는데 생각보다 힘이 든다.

블로그를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못하고 있는것만 봐도 알수있다.

예전엔 글을 쓰면서 생각을 가다듬고 나만의 생각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는데 요즘은 그것마자 못하고 있다. 

조금 시간을 내서라도 blogging을 다시 열심을 내서 해야겠다.

밥을 너무 기름지게 먹는지 24시간 피곤하다.

일하는 곳에 gym이 있어 운동을 하고 싶어도 아침에 시간에 마추어 일어나기가 힘이 든다.

일찍자도 늦게일어나는 내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옆에서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싶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들어와 쓰러져 잠에 들기전에 힘들었냐고 물어봐 주는사람이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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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y

일년동안 열심히 준비하고 개발한 senior design project를 어제 학과 교수님들을 앞에서 발표할 기회가 있었다. 지난 2년 동안 같이 class를 들으면서 꽤나 친해진 동생들과 함께 (그렇다… 다 동생들이다… -_-;; ) 하는 시간이여서 꽤나 재미있었다.

그날 참석한 사람들 중 교수님들 말고 다른 사람들도 있었다. 자기 아들 마지막 presentation을 보기위해 온 아버지, 자기 남자친구가 만들 project를 신기하고 흥미있게 보아준 여자친구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석하여 나와 같이 발표한 사람들을 support하기위해 모였었다.

부러웠다…

Italian restaurant gift card와 IMAX영화관 관람표 두장이 생겼다. (Gift card는 누나가 선물로 보내준거고 영화는 Peggy가 website만들어 주어서 고맙다며 줬다.) 딱 두명이서 즐길수있는 코스지만 같이할사람이 없다. IMAX를 시간을 내어서까지 즐길만한 마땅한 친구도 없다. 왜 다들 바쁜거야????

여행말고도 여러가지 여가 활동을 함께하는 우리 엄마 아빠가 생각이 났다. 일 (교회), 일상 그리고 취미 생활까지 모든것을 함께하고있는 우리 부모님.

부럽다…

[postscript]

소개팅 자리가 2군대서 들어왔다. 다 거절했다. 쩝…

디모데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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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s lamentation

내가 태어났던 그 날이 없었더라면,
‘아들을 가졌다’고 말하던 그 밤이 없었더라면!
그 날이 어둠에 가려 하나님께서 그 날을 찾지 않으시고,
빛도 그 날에 광채를 발하지 않았더라면.
일 년 중 그 날이 없었더라면,
어느 달에도 그 날이 없었더라면.
아, 그 밤에 아무도 아이를 가질 수 없었더라면,
그 밤에 기쁜 외침이 없었더라면.
나를 낳던 어머니의 자궁 문이 열리지 않았더라면,
내 눈이 슬픔을 보지 않았을 것을.

오! 내 분노와 내 모든 재앙을 저울에 한번 올려 봤으면.
그것은 바다의 모래보다 무거울 텐데.

나에게는 이제 더 이상 견딜 힘이 없어.
견딘다고 무슨 소망이 있겠는가?
내가 바위같이 강한가?
내 몸이 무슨 놋쇠인가?
나는 이제 의지할 것이 하나도 없네.
살아날 방법이 전혀 없어.

주님 나를 기억해 주십시오.
내 생명이 너무 허무합니다.
내 눈은 이제 더 이상 기쁜 순간을 보지 못하겠지요?
나를 아는 사람이 이제 더 이상 날 보지 못하고,
주께서 나를 찾으시더라도 나는 이미 죽어 있을 것입니다.
구름이 사라지듯,
무덤에 내려가는 사람이 어찌 다시 살아나겠습니까?
그가 어떻게 다시 자기 집에 갈 수 있겠습니까?
집도 그를 다시는 알아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어찌 잠잠할 수 있겠습니까?

내 영이 상하고,
마음이 괴로워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내가 무슨 바다 괴물입니까?
왜 나를 이렇게 괴롭히고 감시하십니까?
침대에 누우면 좀 편할까,
잠이라도 자면 고통을 잊을까 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주님은 꿈으로 나를 놀라게 하시고,
환상들을 통해서 두려워 떨게 하십니다.
이 몰골보다 차라리 숨통이라도 막혀 죽었으면 싶습니다.

사는 것도 싫고,
나는 영원히 살지도 아니할 것입니다.
내 날들은 한 숨 호흡이오니 내버려 두소서.
사람이 뭐 대단하다고 그렇게 소중히 여기십니까?
아침마다 살피시고, 순간마다 시험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 내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침 삼킬 틈도 주지 않으십니까?
사람을 감시하시는 주님!
내가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왜 나를 표적으로 삼으십니까?
내가 당신께 무슨 짐이라도 되는 것입니까?

주님, 내 죄를 용서하시고 내 잘못을 없애 주십시오.
이제 내가 흙 속에서 잠들 것인 그 때에는
주님께서 나를 찾으셔도 나는 없을 것입니다.

- 욥 (3장 6장 7장, 쉬운 성경)

he had the guts to say it…

he was able to be totally naked and be vulnerable…

I wish I could open myself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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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fidence

- Lonely Day by Phantom Planet (lyrics)

매일 밤마다 나를 찾아주는 외로움이 싫다.
하루 일과를 마침과 함께 쏟아지는 허무함이 싫다.
이젠 나의 친구가 되어주지 못하는 dvd와 game이 싫다.
말씀을 읽어도 안식을 못찾는 내 자신이 싫다.
어지러운 방을 치우기가 싫다.
더이상 거짓말 하기 싫다.
그냥 다 싫다.

- 聖文金디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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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Lonely as hell.”

That’s what I wrote on my twitter feed. And soon as I wrote it, I realized how scary that statement is.

Hell, as I know it, is not a horrible place because of its fire or brimstones that people talk about. Instead, it is horrible because hell represents Godlessness. It’s the final separation from God. The true loneliness.

Saying that I’m lonely as hell might be little bit on the side of blasphemy. But that’s how I feel right now.

I think my loneliness is coming from my romantic life… well, lack of romantic life. I keep telling myself that to overcome that loneliness, I need to find companionship with God. And I try. I do the praying, the QT and the whole sh’bang. Yet, I still feel lonely as hell. I spend 5 days a week at church, but, ironically, here I am, writing about Godlessness.

I know for a fact that loneliness is not a sin. Even Jesus cried, asking why God had forsaken him.

But the fact that Jesus can emphasize with me doesn’t help me. It doesn’t encourage me, but actually it does the opposite.

I don’t know where I’m going with this blog entry, therefore I will stop now and go back to feeling lonely as hell, liter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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