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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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éal 여행기 Day 0 - 준비

방학이 다가오자 일이 시작되기까지 1주가 빈다는 사실을 알아낸뒤 여행을 떠나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유럽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했지만 금전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에 절망할뻔 했다. 될수있으면 일상을 떠나 이국적인 곳에 가고 싶었다. Mexico? Canada? Cruise?

Mexico는 후보에 오르자 마자 떨어 졌다. 왜냐고? 물런 유렵보단 싸지만 그래도 $500이 넘어가는 비행기 값을 감당하기엔 무리였다.

Cruise도 고려해 보았지만 여행의 매력이 전혀없는 사실에 후보에서 탈락! (시간도 맞추기가 어려웠다.)

고민 고민 중 미국에서도 유럽을 조금이나마 맛볼수 있는 몬트리올이 생각이 났다. 비록 케나다이지만 French를 사용한다는 것 하나만으로 나의 여행의 갈증을 tease하기에 충분했다.

거긴 갔다 오는데 얼마나 들까? 비행기 값은 Mexico와 마찬가지… OTL 하지만 찾는 자에겐 길이 있다고 기차가 생각이 났다. 생각보다 쌌다! 여행을 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신이 나기 시작했다.

Initial Budget: $500

$500안으로 갈수있는 가장 이국적인 곳 몬트리올… 이라고 내 맘대로 정하고 준비에 들어갔다.

Amtrak Train Ticket: $156.40, ISID discounted price*

Le Gîte du Plateau Mont (Hostel): $83.89

Hostel을 인터넷을 통해 예약한뒤 확인을 하기위해 전화를 해야했다. French라고 해봤자 “Bonjour”밖에 모르는나. 아침내내 간단한 French독학에 들어 갔다. 그리곤 용기를내어 전화…

Hostel 아줌마: Le Gîte du Plateau Mont. Bonjour.

: Bonjour

: Parlez vous Anglais?

Hostel 아줌마: Qui! Hello~

나의 첫 French시도 의외로 smooth하게 성공~

호스텔 예약을 확인 후 집으로 돌아와 짐을 싸기 시작했다. 목표? 배낭하나로 끝내기!

IMG_0877.JPG

배낭, Prince Caspian, 성경, 양말, 비누, 칫솔, 치약
공책, 난방, 긴팔
카메라, 여행 책자, 컴퓨터, T-Shirts, Underwear
iPod, 전화기, 필통, 해드폰, 잠옷

배낭준비도 끝. 여행 여정을 간단히 소개한다.

  • 1st Day - May 13th
    • 02:30am 집을떠나 Union Station으로
    • 03:00am Union Statoin에서 check in
    • 04:00am 출발!
    • 09:00am New York 도착 1시간 휴식/식사
    • 07:30pm Montréal 도착!
    • 08:00pm Hostel check-in
    • 08:30pm Dinner at a local restaurant
    • 09:30pm L’escogriffe, a jazz cafe
    • 11:00pm Sleep

  • 2nd Day - May 14th
    • Old Montréal
    • Lunch at Schwartz’s
    • Downtown
    • Dinner at Le Paris
    • Plateau

  • 3rd Day - May 15th
    • Rent a car
    • Québec City
    • Relax and take pictures
    • Movie or Comedy club

  • 4th Day - May 16th
    • 9:30am Good Bye Montréal~

자 그럼 곳 출발~

Come back tomorrow for tomorrow’s updates!

Montréal démar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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