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gs to get rid of
- Consumerism
- Gluttonybr
- Procrastination
- Self Deceit
내가 죽어야 한다…
Tags: self-doubt
우리는 지금 살고있는 세상과 그 다음에 찾아올 나라 두곳에 다 신경을 쓰지 못할때가 많다.
마치 그랜드 케년 관광을 위해 버스에 타고있는 사람들 모습같다. 목적지에 다다르기까지 켄사스의 펼쳐져있는 아름다운 보리밭이나 콜로라도의 빛나는 산들을 지나칠땐 버스 창문의 커텐을 닫고 간다. 오직 목적지에만 도착하기 위해 정신이 쏠려있는 사람들은 밖을 내다보지 않는다. 결국엔 누가 가장 편하고 좋은 자리에 앉았냐느니 혹은 누가 화장실을 오래쓰고 있냐고 하며 타투기만 한다.
안타깝게도 요즘 우리 교회들은 이러한 관광버스의 모습을 띠고있다.
우린 기억해야한다. 성경은 우리의 삶은 마지막 목적지 많큼이나 이 땅에서의 과정과 여정도 중요하다고 가르친다.
- 필립 얀시, Christianity Today, 2008년 9월호
하이 God,
지난 달 제가 한 기도 기억하시죠? 전 자꾸 까먹네요. 그냥 너무나도 요즘 잡생각이 많은거 같아요. 그냥 천국가고 싶다는 생각은 이제 접은지 좀 됐지만 잘 모르겠어요. 재대로 하고 있는건지 뭘 하고 있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알아요. 지금 있는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며 그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면 돤다고 알고있지만 뭔가 2% 부족하다고 느끼는건 왜 일까요?
옜날에 정희가 말해준 말이 기억나네요. 바보처럼 살면 쉽다고… 단순하게 살고 싶지만 이 놈의 잡생각은 왜 이렇게 없어지지 않는것인지…
또 횡설수설이네요.
I’ll talk to you later…
Tim
Tags: God, prayer, self-doubt, Yancey
人間 關係에 있어서 힘든것이 있다면 서로에게 眞實되게 대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너무나 많은때에 우리들은 自身의 利得을 위해서 혹은 남에게 被害를 끼치지 않기위해 거짓을 말한다.
하지만 더욱더 어려운것은 自身에게 솔직해지는것이 아닐까 싶다. 나의 行動, 言語, 생각등 삶의 대부분이 이 世上이 나에게 注入시키고 있는 思想에 左右하곤 한다.
가끔가다 생각한다. 과연 내가 즐기며 좋아하고 甚之於는 사랑하는 것이 眞正 나의 眞心인지 아니면 이 社會가 나에게 이런것을 좋아해야 한다고 指示하고 있어서인지 묻는다.
내가 確信했다고 믿고있던 史實들을 요즘들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난 只今 내 自身과의 엄청난 싸움을 하고있다.
…
지친다…
Tags: self-doubt
이안이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다. 자기 부모와 같이 시간을 보내는것을 너무나도 갈망하고 즐겨한다는 것이다. 학교에 있을 때도 자기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을 기다리며 모든 일상을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이안이가 어쩔땐 부럽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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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을 보면 부모님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 즐겨하는것 같다. 여자 친구와 한달에 10,000분이 넘께 통화하는 이 아이들은 과연 하루에 부모님과 대화하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궁굼하다. 뭐 나의 고등학교때 모습도 별 다를것은 없었으니까 이해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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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성제형이랑 이야기하면서 집에 돌와왔을때 같이 삶을 나눌수있는 가족이 없다는것이 얼마나 외로운지에대해 나눈적이 있다. 혼자살기 시작했을때 (19살 이였다.) 조금이나마 부모님에게 해방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있지만 8년이 지난 지금은 매일 저녁 부모님과 함께 할수있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지 이제야 와서 조금 알수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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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고 싶다.
너무나 많은 생각으로 가득한 요즘 그냥 조용히 하나님과 단둘이 앉아 대화하고 싶다.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느끼며 묵상하고 싶다. 그냥 다 내려놓고 하나님과 같이하고싶다. 뭐 특별한 고민이나 기도 제목이 있는것도 아니다. 그냥 하나님과 함께하고 싶다.
하지만 너무나도 힘이 든다. 집에오면 그냥 쓰러져 자고 싶고 아침엔 일어나 허둥지둥 출근 준비를 한다. 인터넷과 교제하며 이 블로그와 함께하는 시간이 더 기다려 진다.
아직난 teenager인가 보다. 나의 육의 부모와의 관계의 가치를 알기까지 27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면 영의 아버지와의 관계가 절로 이루어지는 날은 언제일까 생각해 본다.
I should stop writing about praying and actually start praying…
오늘 저녁엔 꼭 기도하고 싶다.
Tags: God, prayer, self-doubt
항상 사람들과 일을하면서 잊지 말아야하는 virtue가 있다. 내가 잘 하지 못하고 아직 많은 노력이 분야이다. 바로 humility이다. 나의 주장을 펼치고 싶은 욕망, 잘못된점을 지적하고 싶은 나의 마음을 콘트롤 해야만 하지만 너무나도 어렵다. 잠시만이라도 2~3번 정도 씹어 생각해보면 하지 않아도 되는 말들을 생각없이 던질때가 많다.
아직 내 안엔 디모데가 너무나도 많다.
Tim, just…

Tags: music, self-doubt
“그렇지만 여러분에게 있는 자유를 행사할 때 그것이 믿음이 약한 성도들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 고린도전서 8장 9절 (쉬운성경)
쓰고도 올리지 못하는 글이 벌써 5개나 쌓였다. 비록 이곳에 오는 사람이 누구인지 다 알아도 Internet이란곳은 조심할 수 밖에 없다.
비판적인 글들을 쓰고나면 허무하다. 아직도 성숙하지 못한 내 모습만 보일뿐이다.
그리스도인이란 직책은 나에겐 어쩔때 너무나도 무겁다.
What if I stum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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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한번 느꼈다. 난 참 재수없다는것을…
Tags: Christianity, self-doubt, writing
마음이 없는곳에 열심을 가지고 일을하기란 여간 어려운일이 아니다. 졸업을 코앞에 두고있는 나에겐 학교 연구실일에 신경을 쓰기가 너무나도 힘이 든다. 물런 썸머 인턴쉽, 교회일, WASPAW일 등등 다른 일로 엄청 바쁘다는 것도 이유가 될수 있겠지만 마음까지 없으니 얼마나 연구실일 하기가 힘든지 모른다. 주어진 모든일을 열심을 다해 최선을 다해 할수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
Tags: self-doubt, work
주위에 조금만 둘러보아도 일자리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일때문에 자유롭게 공부를 못하며 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섬기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난 내가 좋아하는 일을 별로 힘을 (relatively) 드리지 않고 돈을 많이 받으면서 할 수 있는 career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놓고 하나님께 감사한적은 드문거 같다. 오히려 안타깝게도 나의 학력이 올라갈수록 또 내가 가지고있는 기술의 수와 질이 늘어 갈수록 나의 일의 가치를 느끼기가 어려워 지는것 같다.
감사하는 삶…
감사할것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어려운것같다.
아직 성숙하려면 멀었다…
Tags: hulu, labor, minimum-wage, self-doubt, television, Thanksgiving, work
Why do I do the things that I do?
What motivates me to move?
When will I know for sure that
what I’m doing is correct?Who am I to make the calls for myself?
Which brings me to my final question:
How can I see something that I do not understand?
- s.m. timothy kim
집으로 돌아오는 기차안에서…
Tags: poetry, self-doub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