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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Kim::Blog - my life in words, verses and rhy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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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ac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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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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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With Summer오늘 교회 activity를 다 마치고 잠시나만이라도 나실이와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 집에돌아가면 벙어리인 마냥 아무말도 없이 저녁시간을 보내야하는 난 그냥 누군과 단둘이 마주 앉아 그냥 삶을 나눌 수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는것이 좋았다. (IM and phone doesn’t count)

비록 짧은 대화였지만 서로 사는것이 생각만큼 재미없다는 약간 교회에서 누가들으면 놀랄만한 솔직한 감정을 나누었다. 나실은 일을 시작한뒤 그냥 payment내기 위해 돈을 버는거 같다는 이야기를 했고, 나도 GWU에서 공부를 시작했을때에 초심과 재미를 잃었다고 나누었다.

그리곤 집에와 혼자 밥을 해 먹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요즘 참 여유 없이 사는구나…

시간적 여유가 없는것도 아니다. 저번 학기에 놀랐는지, 공부도 미리미리 열심히 해놓고 해야할 일도 (물런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특히 돈관리 에선… ㅠㅠ) 꽤 organized되게 처리해나가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시간이 많이 빈다. 6시~7시만 되면 집에 연구실에서 집으로 돌아오지만 그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예전 같았으면 그런 황금같은 시간에 밀렸던 game을 하고 영화간에 찾아가며 주위 전시회나 연극도 보러 다녔었을 텐데 요즘은 그러지 못한다. 그냥 집에와 밥을 먹곤 tv를 틀어논체로 잠에 들곤 한다.

마음적 여유가 없는것 같다.

보통때 같았으면 어떠한 witty한 analogy나 말씀을 통한 epiphany를 멋있게 적어 결론을 내야할 텐데 더이상 쓸 말이 없다.

여유야, 어디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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