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w thy self

Tue, 18 Jan 2011 04:38:46 +0000

내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았으면 좋겠다.

왜 갈림길에 서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바보같이 서있는 것인지.

무엇이 그렇게도 무서운것인지 모르겠다.

Maybe I'm afraid of pain.

Maybe I'm just a coward...

...

주절 주절...

...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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