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Mon, 27 Apr 2009 01:55:33 +0000
난 음악을 좋아한다. 특히 노래를 부르는것과 악기를 연주하는것을 굉장히 좋아하며 즐겨한다. 안타까운것이 있다면 노래도 잘 못 부르고 악기도 잘 못한다는것이다. 나에게는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주위에 있는 사람에게는 별로 좋지 않은거 같다. 다들 내가 노래하는것을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으니 말이다. 난 지식을 쌓아가고 나눈것을 좋아한다. 이 이유때문인지 선생님으로써 가르치는것도 즐겨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주위에있는 사람들은 내의 생각을 나누면 흥미로워 하긴보단 귀차나하거나 짜증을 낸다. 자기 살아가는데 별 상관이 없고 재미도 없다고 생각하니 이해는 한다. 그래서인지 인터넷이 좋다. 노래를 잘 못해도 내 맘대로 불러 공개할수 있고 내가 알아낸 지식에 관심을 갖어주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말이다. 인터넷이 없었다면 참 서러웠을것 같다.
[post script] 그래도 언젠가 헌금 특송을 하고야 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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