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thfulness

Tue, 02 Jul 2013 00:26:57 +0000
어두 컴컴한 천둥번개가 치던
온몸을 시원케하는 실바람이 불어도

숨쉬기위해 울부짓는 갓난아기와
마지막 숨을 기다리는 노인에게도

최첨단을 달리는 아키하바라에서도
타조가 달리는 사라하에서도

출근하는라 가득찬 아침 지하철과
평온한 노을진 백사장 저녁때에도

하나님은 살아 역사하시기에
나 또한 신실히 주님을 예배하리라

- 聖文金디모데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12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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